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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종합

콘래드 뉴욕 미드타운, 맨해튼 중심가에 오픈

562개 전 객실 스위트 호텔, 센트럴파크 전망, 최고수준의 어메니티 제공, 시그니처 레스토랑 및 바

[경기핫타임뉴스=김무현 기자] 힐튼의 글로벌 럭셔리 호텔 브랜드인 콘래드 호텔 앤 리조트가 54층 562 스위트 객실의 콘래드 뉴욕 미드타운 개장으로 전 세계 럭셔리 호텔 포트폴리오가 확대된다고 발표했다.

이는 콘래드 브랜드의 두 번째 뉴욕 소재 호텔로 주소는 이전 런던 NYC 부지인 151 West 54th St이다.

대대적인 호텔 리모델링을 통해 객실을 전형적인 뉴욕 호텔 객실보다는 중심가의 피에드아테르 스타일로 개조했다. 호텔의 디자인 요소, 프로그래밍 및 큐레이션은 친숙한 주거공간의 모습을 연출해 투숙객들은 맨해튼에 살고 있는 것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

대니 휴즈 힐튼 수석부사장 겸 미주 사장은 “콘래드 뉴욕 미드타운 개장으로 미주 럭셔리 호텔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되어 기쁘다”며 “뉴욕 관광이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에서 좋은 위치, 커다란 객실, 엄선된 아트 컬렉션 및 최고의 요리를 제공하는 콘래드 뉴욕 미드타운이 전 세계 출장자 및 여행객들에게 맨해튼 중심가에서 새로운 럭셔리 옵션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저명한 호텔 디자인 회사인 스톤힐 테일러가 웅장함, 화려함, 편안함을 추구하는 차분한 우아함을 반영해 호텔을 디자인했다.

전 객실 스위트룸

주얼리 톤 컬러의 팔레트, 맞춤 제작된 가구, 헤링본 목재 바닥, 핸드메이드 울 양탄자, 카레라(Carrera) 대리석 욕실 등으로 꾸며진 객실은 500평방피트의 1베드룸 스위트에서 3000평방피트 2층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크기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