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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호 도의원, 열악한 지방도 위험도로 구조개선 관련 논의


▲ 지방도 위험도로 구조개선을 위해 논의하는 모습 (사진=경기도의회)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기자]


유상호 경기도의회 도의원은 연천상담소에서 유상호 도의원은 지난 20일 경기도 건설국 도로안전과 팀원들과 함께 지방도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과 관련하여 논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은 지자체의 열악한 재정여건 등으로 인해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도로를 파악하여 급경사, 급커브 등 도로시설기준에 맞지 않는 위험구간을 정비해 교통사고율을 줄이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연천군은 궁평리 신병교육대로 지나는 위험도로가 마무리 단계라고 밝히며 예산범위 편성에 따라 궁평1리 마을 위험도로 또한 사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했다.


유상호 도의원은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하며 연천읍 상리에서 옥계리로 넘어가는 78번 도로에 인도가 없고 비가 내리면 침수가 되어 차량 통행 및 주민 생활에 불편이 많으므로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을 통해 교통사고 가능성을 줄이고 주민 불편을 해소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건설국 도로안전과 담당자는 “현장을 방문하여 확인한 후 보도설치 및 배수설치를 점검하고 위험도로가 개선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여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주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