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용인서부소방서는 지역사회 안전을 함께 책임질 ‘2026년도 의용소방대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화재와 구조, 구급 등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소방 활동을 보조하고 화재 예방 순찰, 안전 캠페인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봉사조직이다.
이번 모집은 용인특례시 관내 의용소방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갈·성복·마북·죽전·구성·동백·기흥·상갈·풍덕천 등 각 지역 남녀 의용소방대에서 총 68명을 선발한다.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봉사할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용인특례시에 거주하거나 상주하는 주민 가운데 신체가 건강하고 협동정신과 봉사정신을 갖춘 사람으로, 의용소방대 활동에 필요한 자격·경력 또는 전문성을 보유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용인서부소방서 관할 안전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등기)로 가능하며 용인서부소방서 홈페이지-의용소방대-공지사항의 입대신청서를 포함한 고시 자료를 함께 제출하여야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난대응과(대응전략팀 031-6190-34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은 “지역사회 안전과 봉사활동에 관심이있는 젊고 유능한 시민께서는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