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정부·국회·기업·관계부처 시민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간다”

최우선 과제! 경제도시 그리고 교통문제 해소
오산시 역세권 부활 남촌동 뚝방 변화 모색
시의회와의 갈등! 극복은 시장인 저의 몫이다
"지난 300일을 소회 하자면 한마디로 ‘재미있다’이다"

2023.05.02 20:52:27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