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미래통합당 수원병 국회의원 후보, 신분당선 연장선을단선 추진 의혹 제기

9.7km 중 절반이 넘는 5.7km가 단선으로 설계
선로 복선설계와 월드컵경기장역 기존 위치 추진

2020.04.09 17: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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