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전 의왕도시공사 사장 ‘무죄 받고도 또 도마위?’...“진실 밝히겠다” [백운밸리는 지금①]

‘2018년, 해임은 적법하지 않다’
‘2022년, 원고(PFV)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

2022.10.25 08: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