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천혜의 비경(祕境) 국화도! 어촌뉴딜 의미 사라진 공사현장 파경(破鏡) 연출

착공 후 8개월 철거 폐기물들 그대로 방치 안전장치도 없어...
어촌뉴딜사업 선정지에 무색한 공사 진행...관광객들 발길 돌려
협의없는 사업계획 vs 당진시 ‘공동어업수역 지정’ 강요 대립각

2023.03.12 22:4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