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시민 행복을 위해 불퇴전(不退轉)의 자세로 끝까지 역할 다할 것.

"안양시 변화와 도약, 성장을 위해 중력이산(衆力移山)의 자세로 계속 나아가겠다"
"사회·경제적으로 활동하고, 안양시에 정착할 수 있는 청년정책 최선 다 할것"
"사업의 뿌리부터 줄기까지 만들어 온 경부선 지하화에 최선 다하겠다"
"박달스마트시티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만안구 시민들의 염원 이뤄 드리겠다"

2025.06.22 22:3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