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승진 대상자에게 ‘한팀’, ‘추진’, 책임‘ 3가지 메시지 전달

김 지사 “공직은 공직의 끝이 아니다” 설파
“헌신의 기회, 새로운 기회, 더 큰 일을 할 기회 주어질 것” 강조

2025.07.01 00: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