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FC K리그2 32라운드서 현 리그 1위 인천Utd 상대로 0대1로 아쉬운 패배

전반 핸드볼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이 경기 승패 좌우
경기 중간 화성 응원석 심판진 향해 불만 표출
차두리 감독 "주문한 질 좋은 축구, 잘 따라준 선수들...칭찬 한다"

2025.10.04 18:5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