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신규 역점사업을 소개하며 방향과 정책을 공유하는 인터뷰를 22일 서면으로 대신했다. 백 사무처장은 인터뷰를 통해 열정과 도전, 전진의 해인 병오년에도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통해 통합사회 가치를 실현하고, 선수들이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포부를 전하며 “생활체육부터 전문체육까지 균형 잇는 발전을 통해 누구나 스포츠로 행복질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서두를 꺼냈다. 이어 김동연 지사에 “어려운 도민들의 삶을 살리는 일에 우선순위를 둔다”라는 방침과 “나는 경기도민이다. 자랑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신년사처럼 장애인의 체육활동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사업에 반영하고, 장애인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경기도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그러면서 위 방향과 정책을 담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26년 8대 신규 또는 역점사업’을 소개했다. 백 사무처장은 먼저 ‘디지털 전환으로 ESG경영 실전에 적극 동참’을 선언했다. 홈페이지 시스템 개발을 통해 기존 행정업무의 전산화,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보탬e) 전면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 여주시 부시장에 김광덕 전 경기도 교통국장이 2026년 1월 5일 자로 인사 발령됐다. 김광덕 신임 부시장은 지난 1989년 공무원 임용을 시작으로 경기도 지역금융과장,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 경찰위 남부기획조정과장, 회계담당관 등 경제·행정·사법 분야에 정통한 인물이다. 또한 2023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 역임 당시 청소년보호법 위반 룸카페 적발과 현재도 피해자들이 고통받고 있는 전세사기 불법중개행위 수사를 통해 125건을 적발하고 보증보험 악용 중개업자 7명을 검거해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 경제전문가로서 2024년 지역금융과장 근무 실적으로는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 공급 시행,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경기도 민생회복 ‘Let’s go 소상공인‘을 추진하는 등 경제활성화에 축을 담당했으며, 직전 교통국장 역임 시에는 ▲The 경기패스 및 똑버스 사업추진 ▲버스 임금협상 및 파업 대응 관련 업무 추진 ▲道 교통정보센터 운영 개선 및 지능형교통체계 고도화 등 굵직한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끌어냈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국민의힘 수원 무 박재순 당협위원장이 5일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권력을 감시하고, 국민의 삶을 지키며, 잘못된 국정을 바로 잡는것"이 야당의 역할이라며 "수원시 무 당협은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이재명 정부와 끝까지 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지역 미래를 위한 필수 과제로 ▲ 군공항 이전의 합리적 추진 ▲ 자원회수시설 이전을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 및 권곡사거리역 신설 ▲ 권선동 체육·문화·복지센터 설립을 제시했다. 박재순 위언장은 끝으로 "당원의 단합은 투쟁의 힘이며 시민의 응원은 승리의 조건이다. 다가오는 2026년 지방선거는 무능과 독선, 그리고 야당 탄압 정치에 대한 국민분노의 이재명 정부 심판이 될것이다"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박재순 당협위원장의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수원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대한민국과 수원은 결코 안심할 수 없는 현실 앞에 서 있습니다. 현 이재명 정부는 국정 실패에 대한 책임은 외면한 채, 수사와 권력을 앞세워 사법과 행정을 흔들고 있으며 야당 탄압으로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위협하고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민주권의 새 시대, 우리 민주주의는 위기를 넘어 더욱 단단해졌고, 경제는 이제 재도약의 기틀을 만들었다.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2026년 중앙정부와 더욱 굳게 맞손 잡고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는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신년사 전문이다. 신 년 사 사랑하는 1,421만 경기도민 여러분, 2026년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삶을 일구며 이웃과 공동체,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희망을 함께 키워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기도는 국민 네 분 중 한 분이 사는 삶의 터전입니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며 경제를 이끄는 곳, 도시와 농어촌, 산업과 자연이 공존하는 곳, 넓고 다채롭고 가장 역동적인 곳, 혁신으로 내일을 여는 ‘작은 대한민국’이 바로 경기도입니다. 지난해 “달려가는 곳마다 달라집니다”라는 약속을 안고 경기도 곳곳 삶의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대한민국의 힘은 국민에게 있고, 그 중심에 경기도민이 계신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도민 한분 한분의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026년 첫날인 1일 수원시 홈페이지에 게시한 신년사에서 “시민과 소통을 넘어 시민과 함께 결정하고, 시민과 함께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의 목소리가 곧 도시가 나아갈 방향”이라 밝히며 “2026년 수원특례시는 대전환의 토대를 완성하고자 한다”는 비전과 함께 ▲첨단과학연구도시 기반 완성 ▲세계 3대 축제의 도시로 도약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지원 시작 등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끝으로 이재준 시장은 “서로를 믿고 손을 맞잡을 때 더 따뜻한 도시의 미래가 열릴 것”이라며 “시민 체감, 수원 대전환!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신년사 전문이다. "2026년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수원특례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작은 설렘과 따뜻한 기대로 시작되고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소원합니다. 지난 한 해에도 수원특례시는 시민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일상의 변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과 현장에서 함께 해주시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시민 한분 한분 덕분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는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인 신년을 평택시가 더욱 힘차게 발전하는 성장동력의 해로 소개하며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다음은 정장선 시장의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강인한 힘과 역동적인 기상을 의미합니다. 평택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미래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도시가 되었습니다. 붉은 말은 바로 평택의 모습입니다. 2026년도 평택이 붉은 말과 함께 힘차게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 모든 것이 힘들었고 국가도 혼란스러웠습니다. 올해는 이 모든 것을 떨치고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 평택시 모든 공직자는 희망찬 도약의 2026년을 만들기 위해 특히 어려운 시민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2026년 새해 평택시장 정 장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