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미래산업 특성화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2일부터 5월 30일까지 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와 온라인(Zoom)에서 진행되며, 시민들이 미래산업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총 24개 활동으로 구성됐다.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클릭 한 번으로 뚝딱! 우리 가족 맞춤형 감사 카드 (5월 2일) △가슴 위에 반짝! 사랑의 카네이션 훈장 배지 (5월 6일) △추억을 새기고 사랑을 담은 ‘가정의 달’ 에코백 (5월 9일) 등이 운영된다. AI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프롬프트로 그리는 세상, AI 그림책 메이커 클래스 (5월 8일) △AI와 놀면서 배우는 구글 드로잉 체험 (5월 22일) 등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프로그램 접수 기간에 맞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화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미래산업 분야를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을 마련했다.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독서동아리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사립 작은도서관을 독서동아리의 모임 장소로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간 지원 사업은 독서토론 등 정기적인 모임 장소가 필요한 ‘고양시도서관에 등록된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4월부터 진행 중이다. 공간 지원에 참여하는 시설은 작은도서관 총 20개소이며, 28개의 공간이 독서동아리 활동을 위해 개방될 예정이다. 그동안 모임 장소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던 독서동아리들은 이번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환경에서 독서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공간을 이용하길 원하는 독서동아리는 작은도서관에 전화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또 이용이 가능한 요일, 시간, 인원 등 세부사항은 포스터 큐알코드로 접속해 확인하면 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공간 지원 사업이 독서동아리의 활동 기반을 넓히고, 작은도서관이 지역사회 내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읽는 독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가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항국항공대학교의 동아리가 연계된 체험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이에 한국항공대학교는 ‘한국항공대학교 동아리와 함께하는 항공우주 분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초등학생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고양시가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하반기 첫 운영을 거쳐 올해 2년 차를 맞이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한국항공대 항공분과 동아리와 연계해 항공우주 분야 기초 이론 및 체험 중심의 실습 교육이 진행되며, 대학생 멘토와의 교류를 통해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열기구로 여는 항공우주의 세계 △패러글라이딩으로 여는 하늘 △천체관측 우주탐험 등 총 3개 과정으로, 초등학교 저학년(3~4학년)과 고학년(5~6학년)으로 나눠 운영된다. 각 과정은 한국항공대에서 주 1회씩 4주간 진행된다. ‘열기구로 여는 항공우주의 세계’에서는 열기구 비행 원리와 항공역학에 대한 이론 교육과 열기구 제작, 열기구 탑승 체험이 참여할 수 있다. 또 기상 관측·항공 관제 실습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국가보훈부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예정)군인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성공적인 전직을 지원하기 위해 녪년 제1차 변화관리 워크숍’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대(예정)군인 약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특히 전직 성공사례 공유, 신산업 분야 진로 탐색, 금융교육, 1:1 맞춤형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제대군인들이 전역 이후 마주하게 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취업, 창업, 금융, 심리 지원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 상담, 직업교육, 창업 지원 등 맞춤형 전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원 상상극장은 5월 정기공연으로 전통 인형극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新박첨지놀음'을 무대에 올린다. 공연은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상상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인형극으로 아이들에게는 우리 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계기가 되고 어른들에게는 전통의 재미를 다시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新박첨지놀음'은 우리나라 전통 인형극 ‘꼭두각시놀음’을 바탕으로 해학과 풍자를 살린 이야기를 재구성한 작품이다. 인형의 움직임에 맞춰 장단을 이끄는 전통 연희의 연주자 ‘산받이’가 함께해 무대의 생동감을 더한다. 세대가 함께 웃을 수 있는 해학적인 장면들이 이어져 가족이 같은 이야기를 공유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전통 인형극의 해학과 장단을 가까이에서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상상극장 정기공연은 전석 1만원이며 12월까지 매월 이어진다. 자세한 할인 및 공연 정보는 군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5월 9일, 가정의 달을 맞아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111CM 아츠 피크닉’을 개최한다. ‘111CM 아츠 피크닉’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더욱 가까이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진행 중인 야외 설치미술 작품 전시 '수원 아트랩 : Face To Face, 마주하기'와 그림책 기획전시 '선 넘는 날'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각 전시의 작가와 기획자가 직접 도슨트로 참여한다. 도슨트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작품에 대한 깊이있는 해설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전시와 연계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가족과 함께 도자기, 비즈 등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여 예술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111CM 아츠 피크닉’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가까이 접하고, 더욱 풍성한 문화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