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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HOT 공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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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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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 ‘스마트 그늘막’ 및 ‘그늘목(木) 쉼터’ 현장방문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은 7월 30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화성시 진안동에 설치된‘스마트 그늘막’및 구봉산 근린공원 사거리의‘그늘목(木) 쉼터’를 방문했다. ‘스마트 그늘막’은 병점 롯데시네마 맞은편에 설치된 온도·바람 등 주변 무더위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차양 막을 접고 펼 수 있는 그늘막으로, 화성시 안전정책과에서 2021년 신규 시범사업으로 진안동과 동탄역 인근에 설치하였다. 스마트 그늘막 외 현재 진행 중인 그늘막 설치사업까지 완료시 화성시 관내 그늘막의 총수는 900여개가 확보될 예정이다. 원유민 의장은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스마트 그늘막의 설치 및 운영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며, “기후 온난화로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관내 늘어나는 그늘쉼터들이 더위에 지친 시민들께 잠시나마 뙤약볕을 피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 정책제안으로 추진 중인 도심 속‘그늘목(木) 쉼터’를 찾았다. 그늘목(木) 쉼터는 가로변에 대왕 참나무 등을 심어 자연친화적인 쉼터를 만드는 시범 사업으로 병점동 843-16번지 일원(구봉산 근린공원사거리 및 횡단보도)에 조성되어 보행자에

경기도의회 정윤경 도의원, 성폭력 피해 학생·교직원 치료비 지원 나선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30일 지난 1월 대표발의하여 제정한 「경기도교육청 성폭력 피해학생 보호 지원 조례」 와 관련하여 경기도교육청 학생생활인권과로부터 추진현황을 보고받았다. 도교육청에서는 “그동안 성폭력 피해에 대해 해바라기센터를 통해 상담, 치료할 수 밖에 없었는데, 조례 제정으로 경기도 내 성폭력 피해 학생 및 부모에 대한 사각지대 없는 피해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 도교육청에서는 조례에 근거하여 지난 2021년 4월 단위학교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지침을 단위학교에 안내하고, 5월에는 고충상담원 교육을 운영(상반기 710명, 하반기 600명 예정)하였으며, 7월에는 관리자(교장 1000명, 교감 750명)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성폭력 피해 예방을 위한 각종 사업 및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도교육청은 2021년 하반기에 “2021년 하반기 성희롱·성폭력 피해 관련 실태조사(전수조사)”를 시행할 예정에 있다고 보고하며, 성희롱·성폭력 피해를 입은 학생은 피해 치료 과정에서 치료비 등의 경제적 지원을 받는데 있

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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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꿈꾸는 청년, 응원하는 오산’ 3탄 청년을 위한 청년이 만드는 교육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현재까지 고용에만 초점을 맞췄던 정책에서 주거, 금융, 교육, 문화, 체육 등 다양화된 측면에서 우리 청년들의 살자리, 일자리, 설자리, 놀자리가 탄탄한 오산시를 만들어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하고, 청년들 스스로가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그들만의 문화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오산시가 앞장 설 것이다” -2020년 곽상욱 오산시장- 오산시 청년정책은 지난 2020년 관내 거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청년의 주도적•능동적 참여기반 마련 ▲경제적•사회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 확대 ▲청년 개별적인 상황 고려한 맞춤형 정책 설계를 기본방향으로 잡고 40여개 세부사업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중장기적인 추진사업으로 잡았다. 전국의 모든 지자체 또한 청년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지난해 정부가 청년기본법을 바탕으로 발표한 청년의 주거, 교육, 복지, 문화, 참여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른다는 5개년 종합계획과도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동안 추진되어 왔던 정부의 청년정책들이 그 실효성에 있어 청년들에게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것에는 실패한 것도 사실이기에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오산시 ‘꿈꾸는 청년, 응원하는 오산’ - ② 청년이 만드는 일자리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최한 국무회의에서 ‘락다운(lockdown)세대’를 언급하며 “코로나 충격에 청년 시기를 넘어 생애 전체가 불안한 삶에 처할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청년들에게 중요한 것은 일자리다. 청년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늘릴 수 있도록 정부가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말하며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현재 정부가 발표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더불어 광역자치단체는 물론 기초단체들 또한 발 맞춰 청년정책들을 내 놓고 있다. 정책에 핵심 기조는 정부가 내세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5대 분야에 틀과 동일하지만 각각의 지역특색을 살린 정책계획을 세워 실행에 옮기고 있으며 정책성공에 결의를 다지고 있다. ‘청년이 직접 참여하여 만드는 청년정책’ 지난해 실시된 ‘청년 기본법’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및 시•도지사는 청년정책 결정과정의 자문•심의 등의 절차에 청년을 참여시키거나 그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는 무용지물로 치부됐던 기존 청년정책에서 벗어나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구조와 다양한 청년들의 개별 상황에 맞는 정



경기HOT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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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코로나19 긴급방역. 도내 유흥시설 밀집지역 1,700여개 업소 합동점검 실시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23일 도ㆍ시군 공무원과 경찰 등 총 700여명으로 합동점검단을 구성하고 수원 인계동ㆍ영통동, 성남 야탑동 등 도내 유흥시설 밀집지역 12개 권역을 특정해 방역수칙 위반 업체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반은 이날 21시 이후 다중이용시설 밀집지역을 찾아 합동순찰을 진행하며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는 한편, 22시 이후▲집합금지 행정명령 위반업소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위반 ▲노래연습장ㆍ일반음식점 등 총 1,700여 업소에 대해 불법 영업 행위를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집합 금지명령 위반 단속을 피하기 위해 간판에 불을 끄고 문을 잠근 채 예약한 손님들을 상대로 불법 영업한 수원의 모 유흥업소 업주 등 8명을 적발하고, 「감염병 예방법」에 따른 유흥시설 집합금지 명령 위반 등 각종 불법 영업 업소 총 11개소, 23명을 적발해 3건은 과태료 부과 등 현장 조치하고 8건은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집합금지 유흥시설에서 행정명령을 어기고 영업하다 적발되면 영업주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한다. 합동점검단은 또, 비수도권 원정음주로 인한 풍선효과

경기도 남부ㆍ북부자치경찰위원회 공동시책 ‘코로나 4차 유행 조기 차단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 의결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 남부ㆍ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코로나19 4차 유행 조기 차단을 위해 유흥시설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도-시군-경찰-소방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실시하기로 심의ㆍ의결했다. 양 자치경찰위원회는 21일 각각 긴급 위원회를 열고 코로나19 폭증에 따른 합동점검 계획을 위원회 공동 시책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 남ㆍ북부경찰청(자치경찰)은 경기도, 각 시군구, 소방과 합동으로 22일부터 8월 말까지 도내 유흥시설 등에 대해 특별단속 합동 점검을 추진한다. 위원회는 경찰 가용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도-시군과 긴밀히 협조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클럽 등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등 심야에 주로 운영하는 고위험 밀집지 20개 권역 1만6천여개소다. 합동점검단은 ▲유흥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 이행여부 ▲무허가 영업 ▲이전에 단속된 업소 재영업 ▲노래연습장ㆍ일반음식점 등의 불법 유흥영업 ▲방역수칙 위반 여부(전자출입명부 미작성, 운영시간 위반 등)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방역지침 위반 시설 운영자와 이용자에게는 과태료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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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입식테이블 교체 음식점에 최대 150만원 지원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수원시가 2021년도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좌식테이블 이용이 불편한 어르신·장애인·외국인에게 편리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고,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시는 입식테이블 교체를 희망하는 수원시 관내 일반음식점 23개소 대상으로 ▲입식테이블 및 의자 설치(기존 좌식테이블→입식테이블로 교체) ▲영유아용 식탁 의자(최소 1개 이상) ▲자동 손 소독기 설치(최소 1대 이상) ▲아크릴 테이블 칸막이 설치(희망업소에 한함)등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수원시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신고를 하고, 12개월이 지난 업소이다. 단 신청업소가 많을 경우 소규모 위생업소(80㎡ 미만)나 집게·개인별 소형용기·1인 반상(쟁반) 등 실천음식점, 음식문화개선 시정시책 참여업소, 지정음식점(모범음식점, 위생등급제) 등을 우선 선정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7월 19일 ~ 8월 27일까지신청서·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한 후 우편 또는 수원시청 별관 3층 위생정책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

‘교육 통한 도시발전’ 성공한 오산시 융복합인재 키우는 ‘AI교육특별시’ 향한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2010년부터 오산시를 이끌어 온 곽상욱 시장이 3선으로 이제 임기의 마지막 1년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오산시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시의 정주성 개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교육 및 보육정책이 주민들의 정주성에 미치는 영향력이 무려 87%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0년 이후 오산시의 연도별 가구 증가율은 34.4%, 정주기간도 10년 전보다 59.1%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AI교육을 통해 초·중·고·청년이 하나의 일관된 교육시스템으로 미래사회의 축인 AI시대에 걸맞은 창의인재로 육성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혼신의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 한바 있다. 교육이노베이터로서 곽상욱 시장이 교육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도시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오산시 교육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살펴본다. ◆ ‘교육도시 오산’의 시작, 학교와 지역 경계를 허물다! 교육도시 오산의 시작은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허무는 것에서부터 비롯됐다. 마을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온 마을이 학교가 되는 공교육혁신으로 시작해서 마을 곳곳의 징검다리 교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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