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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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HOT 공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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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2026년 디지털 기술 교육’ 수강생 모집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와 함께 이달부터 5월까지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디지털오픈랩과 온라인에서 운영하는 ‘2026년 디지털 오픈랩 디지털 혁신 기술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확산에 대응해 도내 기업과 실무자의 디지털 기술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산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해 실습 위주로 운영한다. 기본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나눠 단계별 학습 체계를 갖췄다. 교육은 이달 26일부터 5월 14일까지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내 디지털오픈랩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실무자의 역량 확보를 중점으로 한 ‘기본 교육’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 고도화를 위한 ‘심화 교육’의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됐다. 기본 교육은 전 과정 오프라인 실습으로 총 3회로 구성되어 있다. ▲n8n(노코드 자동화 플랫폼)을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 ▲AI를 활용한 수집과 데이터 분석 ▲맞춤형 LLM(대규모 언어모델) 만들기 구축 교육을 각각 진행한다. 기본 교육 신청 기간은 오늘부터 이달 22일까지다. 심화 교육은 온라인 학습

용인서부소방서, 지역 안전을 함께할 2026년 의용소방대원 모집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용인서부소방서는 지역사회 안전을 함께 책임질 ‘2026년도 의용소방대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화재와 구조, 구급 등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소방 활동을 보조하고 화재 예방 순찰, 안전 캠페인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봉사조직이다. 이번 모집은 용인특례시 관내 의용소방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갈·성복·마북·죽전·구성·동백·기흥·상갈·풍덕천 등 각 지역 남녀 의용소방대에서 총 68명을 선발한다.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봉사할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용인특례시에 거주하거나 상주하는 주민 가운데 신체가 건강하고 협동정신과 봉사정신을 갖춘 사람으로, 의용소방대 활동에 필요한 자격·경력 또는 전문성을 보유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용인서부소방서 관할 안전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등기)로 가능하며 용인서부소방서 홈페이지-의용소방대-공지사항의 입대신청서를 포함한 고시 자료를 함께 제출하여야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난대응과(대응전략팀 031-6190-34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은 “지역사회 안전과 봉사활동에 관심이있는 젊고 유능한 시민께서는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


정치·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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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 백지화 강력 촉구"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 화성시(갑)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11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안규백 국방부장관을 만나 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을 즉각 백지화할 것을 촉구했다. 그동안 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은 화성시민의 반대로 사실상 중단된 상태였으나, 최근 수원 지역 정치권이 국방부를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TF 구성을 건의하는 등 지역 간 갈등이 재점화되고 있다. 이에 송옥주 의원은 안규백 국방부장관에게 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을 분명하게 반대하는 화성시민의 입장을 전달하고, 수원전투비행장을 단계적·점진적으로 폐쇄하거나 공모를 통한 민주적 절차를 거쳐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로 이전할 것을 건의했다. 또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안규백 국방부장관에게 수원전투비행장 화옹지구 예비이전후보지 지정철회 밎 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건의문을 전달하고 수원전투비행장을 유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로 이전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안규백 장관은 이날 전달된 화성시민의 의견을 면밀하게 살펴보겠으며, 추후 화성을 찾아 현장을 방문하여 확인해 보겠다고 화답했다. 지난 2017년 국방부가 화성시와의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화옹지구를 수원전투비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 전국 최초 ‘공공도서관 제적·폐기 도서 재활용 조례’ 제정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국민의힘)이 또 한 번 전국 최초 입법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2026년 새해 첫 회기인,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송 의원이 발의한 '이천시 공공도서관 제적·폐기 도서 재활용 조례안'이 최종 의결되며, 그동안 제도적 공백 속에 방치되던 공공도서관 제적·폐기 도서의 체계적 활용 길이 열렸다. 이번 조례는 단순한 ‘무상 배부’ 차원의 접근을 넘어, 제적·폐기 도서를 ‘재활용 가능한 공공자원’으로 재정의했다는 점에서 획기적이다. 이는 단순 행정 개선이 아닌, 공공자산에 대한 인식 전환을 제도화한 선도적 입법으로 평가된다. 매년 전국의 공공도서관에서는 보관 공간 부족 등의 이유로 수십만 권의 도서가 사용 상태와 관계없이 제적·폐기되고 있다. 특히 다수의 지방자치단체나 교육청 조례에는 제적·폐기 도서의 무상 배부나 재활용에 관한 근거 규정이 없어, 지방자치단체장 등이 해당 도서를 주민이나 단체에 제공할 경우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논란이 제기될 소지가 있었다. 이러한 법적 한계로 인해 재활용이 가능한 도서 대부분이 폐지로 매각되어 포장재로만 활

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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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관광의 성지로... 관광객 600만! '여주시 관광 원년의 해'는 봄날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여주시의 대표적인 자연 관광자원 ‘강천섬’ 그리고 그 주위로 세종대왕릉과 효종대왕릉이 있는 영녕릉 및 명성황후 생가, 신륵사, 파사성, 고달사지 부도, 여주박물관, 목아박물관 등 말 그대로 K역사·문화 관광자원의 원천지라 말 할 수 있는 곳이 여주시다. 또한 과거로부터 남한강 줄기가 관통하는 여주시의 비옥한 평야에서 재배되는 쌀과 각종 농산물은 나라님께 진상될 정도였으니 그 품질과 맛은 두말하면 입이 아플 만큼 보증된 일등 농산물이 생산되는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과거 으뜸 지역을 일컬었던 ‘산 좋고 물 좋은 고장’ 이라는 수식어는 어느새 산업을 필두로 한 ‘경제지표’의 높고 낮음으로 대체된지 오래다. 그렇기에 지난 2013년 전국에서 가장 최근에 승격된 여주시의 고민은 클 수밖에 없다. 누구나 부러워했던 남한강 줄기가 지역 정중앙을 관통하고 있는 여주시의 도시개발은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제한에 발목이 잡혀있기 때문이다. 2025년 여주시의 새바람이 불고 있다. 제4대 여주시장인 이충우 시장은 지난 2월 신년 정책브리핑을 통해 “관광객 600만 명 시대를 열겠다”라며 2025년을 여주시 ‘관광원년의

화성특례시 출범, 미래비전과 시민 행복 화성도시공사가 함께한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2025년 을사년 새해 첫날 대한민국 다섯 번째 특례시가 탄생했다. 시 승격 24년 만에 인구 103만 명에 거대 지자체가 된 화성특례시다. 이런 화성특례시가 직면한 과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인구와 급상승한 도시 경쟁력에 따른 행정 수요, 시민 욕구 충족에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하고 마련된 방안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화성특례시의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화성도시공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도시발전전략을 촉진하고 개발이익의 역외 유출 방지 및 낙후지역 재투자를 통해 균형발전에 기여,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및 재정 능력 강화와 함께 지역혁신역량 강화를 하는 게 공사의 주된 역할이기 때문이다. 지난 2022년 화성도시공사 7대 사장으로 취임한 김근영 사장 역시 공사에 설립목적에 충실한 ▲시민 중심의 시정목표에 발맞춘 도시개발 ▲미래 탄소중립 그린시티 화성 주도 ▲시민 그리고 기업과 동반성장이라는 경영철학을 내걸고 현재까지 공사를 이끌어왔다. 화성도시공사의 주요사업은 주택건설 사업, 산업단지 조성·관리사업, 건립사업 공공시설 관리사업, 종량제물품관리사업, 화성시 버스공영제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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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안산시, 상호문화·첨단기술 어우러진 스마트도시 모델 구현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안산시가 인공지능(AI)과 첨단 스마트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도시 모델 구현에 나선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서 ‘지역소멸 대응형 스마트도시 모델’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의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등 첨단 스마트 기술을 도시에 접목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트도시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안산시가 공모에 선정된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분야는 도시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특화 솔루션을 집중 도입함으로써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16개 지자체가 참여해 치열한 경쟁(5.3:1)을 펼쳤으며, 안산시의 지속적인 인구 변화 대응과 도시 활력 제고를 위한 스마트도시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80억 원과 지방비 80억 원 등 총 16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기반해 오는 2027년까지 스마트도시 조성 관련 핵심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모델’을 구현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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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세무서, 제73대 우창용 신임 서장 취임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제73대 평택세무서장에 우창용 신임 서장이 취임했다. 우 서장은 평택 출신으로 2009년 사무관으로 승진 그동안 경기광주, 통영, 광명, 남양주 노원에서 세무서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우 서장은 20일 취임사에서 “37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평택세무서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어 벅차고 영광스럽다”며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지로 성장한 평택의 발전이 자랑스럽다”고 소회를 밝히며 향후 세무행정방향으로 ▲공정한 세정 구현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세무관서 도약 ▲직원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 등 세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성실한 납세자에게는 따뜻한 지원을, 고의적 탈세에는 엄정한 대응을 통해 억울함 없는 세정을 펼치겠다”라며 “평택의 위상에 걸맞게 신뢰받는 세무관서가 되도록 혁신적인 세정 서비스와 편리한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직원들의 행복과 만족이 곧 기관의 성장 동력”이라며 “서장실의 문을 열어 직원들의 고충과 성과를 함께 나누는 열린 관리자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우 서장은 “납세자에게는 가장 큰 신뢰를, 직원들에게는 가장 큰 행복을 주는 최고의 평택세무서를 만들어나가겠다”라며 “초심을 끝까지 지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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