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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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HOT 공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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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전통시장 특화상품 지원 2차’ 사업 참여 시군 모집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2025년 경기도 전통시장 특화상품 지원 2차’ 사업에 참가할 시군을 17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2025년 경기도 전통시장 특화상품 지원 2차’ 사업은 도내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를 대상으로 ▲신규 상품개발 ▲기존 상품 활성화 ▲판로 구축 ▲사업 홍보 등을 통해 대표 특화상품을 육성하고 상권 자립 유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상원은 지난 5월 1차 사업으로 ▲지역 특산물 활용 신규 밀키트 개발(중동사랑시장) ▲곱창거리 특화 밀키트 개발(죽산시장) ▲먹거리·마실거리 특화상품 개발(의정부역지하상가) ▲지역 특산물 활용 건강 조청 개발(통복시장) 등 4곳을 선정했으며 각 상권은 특화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2차 사업에는 2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지별 지원 규모는 개소당 1억 원(도비 100%)이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도내 전통시장, 상점가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이 핵심”이라며 “지역 특성과 품질을 함께 갖춘 특화 상품을 발굴해 새로운 소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년 경기도 전통시장 특


정치·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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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의원, 통행·안전 문제 도로 개선 핵심 역할로 감사패 수상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이 8일, 권선구 서둔동 희성연인아파트 입주민 일동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그동안 주민들의 장기 숙원이었던 단지 주변 도로개설 문제가 해결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마련됐다. 희성연인아파트 주민들은 수년간 이어진 통행 불편과 안전 문제로 도로개설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으며, 유 의원은 관계 부서와의 조율, 현장 점검, 예산 확보 요청 등을 통해 사업 추진의 전 과정을 적극 지원해왔다. 주민들은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의원님의 관심과 노력 덕분에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기대가 생겼다”고 전했다. 최장분 입주자대표는 “그동안 답보 상태였던 민원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은 유재광 의원님의 꾸준한 관심 덕분”이라며, “외면받지 않는 단지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재광 의원은 “주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일은 어떤 사안보다 우선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숙원사업을 세밀히 살피고, 주민과 함께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규 경기도지사 후보, "도지사 사과보다 성희롱 양우식 의 즉각 사퇴가 먼저" 질타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성희롱 양우식을 즉각 사퇴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홍 후보는 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경기도의회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재개된것과 관련 "국민의힘에서는 운영위원회 파행과 관련하여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과와 조혜진 비서실장 파면을 촉구하며 지난달 28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참석을 거부해오다 도지사와 비서실장이 각각 사과와 사퇴를 받아들이면서 이지만, 도의회 운영위원회 파행의 핵심 원인은 조금도 해소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지사는 사과하고 비서실장은 사퇴했는데, 성희롱한 양우식은 어떻게 되었느냐”며 “1400만 도민이 여전히 묻고 있다”고 지적했다. 홍 후보는 “모든 사태의 출발점은 ‘성희롱 양우식’ 이라며, 양우식 의원의 성희롱 범죄는 수사와 기소 과정에서 이미 명확히 확인된 사실이다. 또한 이러한 인물이 위원장으로 있는 상황에서 경기도 공무원들이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할 수 없다 밝힌 것은 지극히 정당한 조치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혜진 비서실장이 사의를 표명하며 ‘공직자들의 자존감과 직결된 문제’라고 말한 것도 이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김동연 지사와 조혜진 실장의 조치보다 먼저

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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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관광의 성지로... 관광객 600만! '여주시 관광 원년의 해'는 봄날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여주시의 대표적인 자연 관광자원 ‘강천섬’ 그리고 그 주위로 세종대왕릉과 효종대왕릉이 있는 영녕릉 및 명성황후 생가, 신륵사, 파사성, 고달사지 부도, 여주박물관, 목아박물관 등 말 그대로 K역사·문화 관광자원의 원천지라 말 할 수 있는 곳이 여주시다. 또한 과거로부터 남한강 줄기가 관통하는 여주시의 비옥한 평야에서 재배되는 쌀과 각종 농산물은 나라님께 진상될 정도였으니 그 품질과 맛은 두말하면 입이 아플 만큼 보증된 일등 농산물이 생산되는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과거 으뜸 지역을 일컬었던 ‘산 좋고 물 좋은 고장’ 이라는 수식어는 어느새 산업을 필두로 한 ‘경제지표’의 높고 낮음으로 대체된지 오래다. 그렇기에 지난 2013년 전국에서 가장 최근에 승격된 여주시의 고민은 클 수밖에 없다. 누구나 부러워했던 남한강 줄기가 지역 정중앙을 관통하고 있는 여주시의 도시개발은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제한에 발목이 잡혀있기 때문이다. 2025년 여주시의 새바람이 불고 있다. 제4대 여주시장인 이충우 시장은 지난 2월 신년 정책브리핑을 통해 “관광객 600만 명 시대를 열겠다”라며 2025년을 여주시 ‘관광원년의

화성특례시 출범, 미래비전과 시민 행복 화성도시공사가 함께한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2025년 을사년 새해 첫날 대한민국 다섯 번째 특례시가 탄생했다. 시 승격 24년 만에 인구 103만 명에 거대 지자체가 된 화성특례시다. 이런 화성특례시가 직면한 과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인구와 급상승한 도시 경쟁력에 따른 행정 수요, 시민 욕구 충족에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하고 마련된 방안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화성특례시의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화성도시공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도시발전전략을 촉진하고 개발이익의 역외 유출 방지 및 낙후지역 재투자를 통해 균형발전에 기여,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및 재정 능력 강화와 함께 지역혁신역량 강화를 하는 게 공사의 주된 역할이기 때문이다. 지난 2022년 화성도시공사 7대 사장으로 취임한 김근영 사장 역시 공사에 설립목적에 충실한 ▲시민 중심의 시정목표에 발맞춘 도시개발 ▲미래 탄소중립 그린시티 화성 주도 ▲시민 그리고 기업과 동반성장이라는 경영철학을 내걸고 현재까지 공사를 이끌어왔다. 화성도시공사의 주요사업은 주택건설 사업, 산업단지 조성·관리사업, 건립사업 공공시설 관리사업, 종량제물품관리사업, 화성시 버스공영제 등이




추석 명절 앞두고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일산동부경찰서, 기초질서 확립·범죄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일 고양시 일산동부경찰서 관내 주요 상가지역 일원에서 추석 명절 특별 방범기간을 맞아 기초질서 확립 및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을 했다. 캠페인은 위원회 소속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를 비롯해 일산동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고양시 장항한강 자율방범대 등 민‧관‧경 관계자 4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 서포터즈들은 ▲명절 전후 빈발하는 절도·주취 소란 예방 홍보 ▲불법 주정차 및 교통질서 계도 ▲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질서 확립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이 과정에서 ‘기초질서가 안전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자치경찰제도의 의미와 취지를 널리 알렸다. 특히 서포터즈들은 최근 개소한 장항지구 치안e음센터 주변을 집중 순찰하며 주민들과 현장에서 의견을 나눴다. ‘치안e음센터’는 유동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있는 장항지구에서 범죄예방과 생활안전을 담당하는 주민 밀착형 치안 거점으로, 불편사항을 신속히 접수하고 맞춤형 순찰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캠페인에 앞서 청년 서포터즈들은 일산동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등 주요 치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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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안산시, 상호문화·첨단기술 어우러진 스마트도시 모델 구현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안산시가 인공지능(AI)과 첨단 스마트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도시 모델 구현에 나선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서 ‘지역소멸 대응형 스마트도시 모델’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의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등 첨단 스마트 기술을 도시에 접목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트도시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안산시가 공모에 선정된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분야는 도시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특화 솔루션을 집중 도입함으로써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16개 지자체가 참여해 치열한 경쟁(5.3:1)을 펼쳤으며, 안산시의 지속적인 인구 변화 대응과 도시 활력 제고를 위한 스마트도시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80억 원과 지방비 80억 원 등 총 16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기반해 오는 2027년까지 스마트도시 조성 관련 핵심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모델’을 구현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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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세무서, 제73대 우창용 신임 서장 취임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제73대 평택세무서장에 우창용 신임 서장이 취임했다. 우 서장은 평택 출신으로 2009년 사무관으로 승진 그동안 경기광주, 통영, 광명, 남양주 노원에서 세무서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우 서장은 20일 취임사에서 “37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평택세무서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어 벅차고 영광스럽다”며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지로 성장한 평택의 발전이 자랑스럽다”고 소회를 밝히며 향후 세무행정방향으로 ▲공정한 세정 구현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세무관서 도약 ▲직원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 등 세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성실한 납세자에게는 따뜻한 지원을, 고의적 탈세에는 엄정한 대응을 통해 억울함 없는 세정을 펼치겠다”라며 “평택의 위상에 걸맞게 신뢰받는 세무관서가 되도록 혁신적인 세정 서비스와 편리한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직원들의 행복과 만족이 곧 기관의 성장 동력”이라며 “서장실의 문을 열어 직원들의 고충과 성과를 함께 나누는 열린 관리자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우 서장은 “납세자에게는 가장 큰 신뢰를, 직원들에게는 가장 큰 행복을 주는 최고의 평택세무서를 만들어나가겠다”라며 “초심을 끝까지 지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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