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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HOT 공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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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부소방서, 지역 안전을 함께할 2026년 의용소방대원 모집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용인서부소방서는 지역사회 안전을 함께 책임질 ‘2026년도 의용소방대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화재와 구조, 구급 등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소방 활동을 보조하고 화재 예방 순찰, 안전 캠페인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봉사조직이다. 이번 모집은 용인특례시 관내 의용소방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갈·성복·마북·죽전·구성·동백·기흥·상갈·풍덕천 등 각 지역 남녀 의용소방대에서 총 68명을 선발한다.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봉사할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용인특례시에 거주하거나 상주하는 주민 가운데 신체가 건강하고 협동정신과 봉사정신을 갖춘 사람으로, 의용소방대 활동에 필요한 자격·경력 또는 전문성을 보유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용인서부소방서 관할 안전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등기)로 가능하며 용인서부소방서 홈페이지-의용소방대-공지사항의 입대신청서를 포함한 고시 자료를 함께 제출하여야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난대응과(대응전략팀 031-6190-34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은 “지역사회 안전과 봉사활동에 관심이있는 젊고 유능한 시민께서는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



정치·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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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성장 스토리 담은 『화성을 이렇게』 출판기념회 성황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의 저서 『화성을 이렇게』 출판기념회가 지난 2월 7일 수원대학교 신텍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출판 기념을 넘어, 지난 4년간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화성특례시의 변화와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나누는 참여형 행사로 치러져 주목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용주사 주지 성효큰스님과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추미애·강득구·문정복·김승원·권칠승·송옥주·박정·김영진·염태영·양문석 국회의원, 유은혜 전 장관, 안민석·강성구 전 의원 등 정·관계 인사와 시민 등 주최 측 추산 1만 3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시장의 사인회를 시작으로 식전공연, 개회 선언, AI 드론 영상 이벤트, 저자와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내 조명이 꺼진 가운데 시민들이 일제히 스마트폰을 들어 올려 빛과 소리를 하나로 연결한 ‘스마트폰 심포니’ 퍼포먼스는 기존 정치 행사의 형식을 벗어난 연출로 큰 호응을 얻었다. 각기 다른 시민의 참여가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는 장면은 ‘시민 주권’과 ‘통합’이라는 시정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화성시 초등학생들이 선보인 ‘화성아

화성 최초 여성의장 김경희 시의원, '경청은 정치의 시작이다' 출판기념회 성황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특례시의회 최초 여성의장을 역임한 김경희 화성시의원이 지난 7일 오후 2시, 장안대학교 컨벤션홀에서 '경청은 정치의 시작이다'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들과 책 출간의 의미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김 의원의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김경희 의원은 이번 출간을 통해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하루를 바꾸는 생활정치여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급격한 도시 성장 속에서 놓치기 쉬운 화성의 내실과 정체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화성의 역사·문화 자산을 과거의 기록이 아닌 미래세대 교육과 지역경제로 확장되는 도시 경쟁력의 기반으로 바라보며 화성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출판기념회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축사, 북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비롯해 추미애 국회의원, 문정복 최고위원, 김병주·박범계·송옥주·권칠승·김승원·한준호·염태영·이학영·이성윤·김남희 국회의원과 이홍근 경기도의원, 배정수 화성특례시의장 및 동료 시의원들이 참석해 출간을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김 의원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소통 중심의 리더

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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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관광의 성지로... 관광객 600만! '여주시 관광 원년의 해'는 봄날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여주시의 대표적인 자연 관광자원 ‘강천섬’ 그리고 그 주위로 세종대왕릉과 효종대왕릉이 있는 영녕릉 및 명성황후 생가, 신륵사, 파사성, 고달사지 부도, 여주박물관, 목아박물관 등 말 그대로 K역사·문화 관광자원의 원천지라 말 할 수 있는 곳이 여주시다. 또한 과거로부터 남한강 줄기가 관통하는 여주시의 비옥한 평야에서 재배되는 쌀과 각종 농산물은 나라님께 진상될 정도였으니 그 품질과 맛은 두말하면 입이 아플 만큼 보증된 일등 농산물이 생산되는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과거 으뜸 지역을 일컬었던 ‘산 좋고 물 좋은 고장’ 이라는 수식어는 어느새 산업을 필두로 한 ‘경제지표’의 높고 낮음으로 대체된지 오래다. 그렇기에 지난 2013년 전국에서 가장 최근에 승격된 여주시의 고민은 클 수밖에 없다. 누구나 부러워했던 남한강 줄기가 지역 정중앙을 관통하고 있는 여주시의 도시개발은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제한에 발목이 잡혀있기 때문이다. 2025년 여주시의 새바람이 불고 있다. 제4대 여주시장인 이충우 시장은 지난 2월 신년 정책브리핑을 통해 “관광객 600만 명 시대를 열겠다”라며 2025년을 여주시 ‘관광원년의

화성특례시 출범, 미래비전과 시민 행복 화성도시공사가 함께한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2025년 을사년 새해 첫날 대한민국 다섯 번째 특례시가 탄생했다. 시 승격 24년 만에 인구 103만 명에 거대 지자체가 된 화성특례시다. 이런 화성특례시가 직면한 과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인구와 급상승한 도시 경쟁력에 따른 행정 수요, 시민 욕구 충족에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하고 마련된 방안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화성특례시의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화성도시공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도시발전전략을 촉진하고 개발이익의 역외 유출 방지 및 낙후지역 재투자를 통해 균형발전에 기여,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및 재정 능력 강화와 함께 지역혁신역량 강화를 하는 게 공사의 주된 역할이기 때문이다. 지난 2022년 화성도시공사 7대 사장으로 취임한 김근영 사장 역시 공사에 설립목적에 충실한 ▲시민 중심의 시정목표에 발맞춘 도시개발 ▲미래 탄소중립 그린시티 화성 주도 ▲시민 그리고 기업과 동반성장이라는 경영철학을 내걸고 현재까지 공사를 이끌어왔다. 화성도시공사의 주요사업은 주택건설 사업, 산업단지 조성·관리사업, 건립사업 공공시설 관리사업, 종량제물품관리사업, 화성시 버스공영제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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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안산시, 상호문화·첨단기술 어우러진 스마트도시 모델 구현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안산시가 인공지능(AI)과 첨단 스마트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도시 모델 구현에 나선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서 ‘지역소멸 대응형 스마트도시 모델’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의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등 첨단 스마트 기술을 도시에 접목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트도시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안산시가 공모에 선정된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분야는 도시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특화 솔루션을 집중 도입함으로써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16개 지자체가 참여해 치열한 경쟁(5.3:1)을 펼쳤으며, 안산시의 지속적인 인구 변화 대응과 도시 활력 제고를 위한 스마트도시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80억 원과 지방비 80억 원 등 총 16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기반해 오는 2027년까지 스마트도시 조성 관련 핵심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모델’을 구현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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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세무서, 제73대 우창용 신임 서장 취임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제73대 평택세무서장에 우창용 신임 서장이 취임했다. 우 서장은 평택 출신으로 2009년 사무관으로 승진 그동안 경기광주, 통영, 광명, 남양주 노원에서 세무서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우 서장은 20일 취임사에서 “37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평택세무서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어 벅차고 영광스럽다”며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지로 성장한 평택의 발전이 자랑스럽다”고 소회를 밝히며 향후 세무행정방향으로 ▲공정한 세정 구현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세무관서 도약 ▲직원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 등 세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성실한 납세자에게는 따뜻한 지원을, 고의적 탈세에는 엄정한 대응을 통해 억울함 없는 세정을 펼치겠다”라며 “평택의 위상에 걸맞게 신뢰받는 세무관서가 되도록 혁신적인 세정 서비스와 편리한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직원들의 행복과 만족이 곧 기관의 성장 동력”이라며 “서장실의 문을 열어 직원들의 고충과 성과를 함께 나누는 열린 관리자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우 서장은 “납세자에게는 가장 큰 신뢰를, 직원들에게는 가장 큰 행복을 주는 최고의 평택세무서를 만들어나가겠다”라며 “초심을 끝까지 지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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