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 장애인 체육인들의 축제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대회가 참가 선수들의 3일간 열띤 경기 결과 성남시가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마무리 됐다.
게이트볼 포함 10개 종목 경기가 진행된 대회 마지막 날인 28일 성남시는 어제보다 49개를 추가한 총 150개(금68, 은49, 동33)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점수 81,762.40점으로 1위를, 2위는 종합점수 61.742.20점으로 수원시(메달 107: 금28, 은35, 동44)가 3위는 종합점수 51,768.60점을 기록한 부천시(메달: 101 금31, 은40, 동30)로 어제와 상위권 변동은 없었다.
총 5,104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127명이라는 다관왕이 탄생했다. 4관왕은 5명으로 변동이 없었지만 3관왕은 어제 13명보다 20명이 추가된 33명으로 집계됐다. 2관왕 역시 72명에서 89명으로 크게 올라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이 대단했음을 증명했다.
이날 종합시상에서 모범선수단상에 하남시, 진흥상 광주시, 열정상 동두천시, 도전상 화성시가 단체상을, 경기도장애인보치아연맹이 모범경기상(가맹 단체)을 받았다.
선수별로는 최우수선수상에 안산시 이인국이 우수선수상은 광명시 정윤석(남), 광주시 김나영(여), 신인선수상에는 용인시 김재훈(남), 광주시 유나연(여)이 영예를 안았으며, 광명시 박진욱(남), 포천시 김현수(여)가 지도자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