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FC가 동탄 이루다치과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일 화성시 동탄구에 위치한 이루다치과에서 진행됐다. 이루다치과는 '가족을 위한 치과'를 뜻하는 'Family First'를 진료 철학으로 삼고 있는 동탄 지역 치과다. 임플란트와 보존, 교정, 치주·보철, 소아 진료 등 분야별 의료진이 함께 진료하고 있다. 원내 기공소와 디지털 장비도 갖춰 진단부터 보철 제작까지 당일에 마칠 수 있는 원데이 진료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진료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아이가 혼자 내원하더라도 진료 내용과 주의사항을 보호자에게 안내하는 보호자 알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아치과 연계 진료를 통해 성장기부터 성인까지 가족 단위의 치료 기록을 관리한다. 또한 장애인 주치의 진료를 비롯해 고령자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진료 환경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이어갈 예정이다. 화성FC 송종국 대표이사는 "가족과 지역을 먼저 생각하는 이루다치과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화성FC 역시 가족 단위 팬들이 경기장을 많이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2026 경기북부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경기북부 5개 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종목단체가 주관하며, 경기도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경기북부 10개 시·군에서 선수, 임원 및 보호자 등 500 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배드민턴, 볼링, 탁구, 파크골프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 개회식, 10월 7일 연천 재인폭포 파크골프장에서 개최 이번 대회 개회식은 10월 7일(수) 오전 10시 30분 연천군 재인폭포 파크골프장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도 및 경기북부 시·군 장애인체육 주요 관계자와 선수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개회 선언, 선수대표 선서 등 공식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장애인 문화예술단의 식전공연을 통해 이번 대회를 축하할 예정이다. ■ 5개 종목, 경기북부 장애인 체육 활성화 및 저변 확대 기대 이번 대회는 기존의 게이트볼, 배드민턴, 파크골프에 볼링과 탁구를 새롭게 추가해 총 5개 종목으로 개최된다. 도내 시·군을 대표하는 27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FC 멀티플레이어 이래준이 팬들의 선택을 받아 2026시즌 9월 MVP 로 선정됐다. 이번 팬 투표는 9월 21일(월)부터 9월 24일(목)까지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진행됐으며, 이래준이 가장 많은 표를 얻어 9월 MVP의 영예를 안았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화성FC에 합류한 이래준은 지난 시즌 K3리그 시흥시민축구단에서 22경기 15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에 올랐다. 뛰어난 득점력은 물론 미드필더와 수비수 역할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능력을 갖췄으며, 화성FC 합류 후 팀의 전술적 필요에 따라 다양한 포지션에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25라운드 천안전부터는 센터백으로 출전해 수비진에 안정감을 더했다. 192cm의 큰 키를 활용한 탁월한 공중볼 경합과 적극적인 수비로 팀에 기여했으며, 26라운드 안산전에서는 센터백으로서 K리그 베스트11에 선정되며 그 활약을 인정받았다. 9월 마지막 경기였던 27라운드 성남전에서는 공격수 본능도 유감없이 발휘했다. 박경민이 성남의 왼쪽 측면을 파고들어 올린 크로스를 이래준이 헤더로 골망을 흔들며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2-2 동점골을 터뜨렸다. 포지션을 가리지 않는 이래준의 강점이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하 용인FC)이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 참여해 시민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용인FC 공식 마스코트 ‘요니’와 ‘이니’를 실제로 만나볼 수 있다. 구단 공식 마스코트 공개 이후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로, 요니와 이니는 행사장을 찾아 관람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팬과의 소통과 교감, 따뜻한 응원을 상징하는 ‘요니’와 경기장의 열기와 팀을 향한 힘찬 응원을 표현한 ‘이니’는 이번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향후 용인FC 홈경기와 지역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날 계획이다. 용인FC는 10월 3일과 4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행사장 내 구단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첫날인 3일에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제한 시간 내 의자 모양의 교구를 높이 쌓아 올리는 ‘의자 쌓기 게임’을 진행해 미취학 아동을 비롯한 어린이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벤트 결과에 따라 구단 스폰서와 연계한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2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FC가 10월 치러지는 수원 원정 2연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원정 관중석을 구단 상징색으로 물들이는 대규모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0월 9일(금) 수원FC과 10월 18일(일) 수원삼성전을 ‘수원 연전’으로 지정하고, ‘작전명: 화성인 바이러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홈경기가 조기에 마무리된 아쉬움을 달래고, 원정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화성인 바이러스’ 작전은 총 2단계의 미션과 리워드로 구성된다. 1차 미션은 10월 9일(금) 수원FC전과 10월 18일(일) 수원삼성전 경기 당일 주황색 응원 아이템을 지참하고 원정석 입장 게이트를 찾는 팬들에게 선착순으로 스페셜 응원타올을 지급한다. 이어지는 2차 미션은 10월 18일(일) 수원삼성전에서 진행된다. 1차 미션에서 배포된 작전 아이템 응원타올을 지참한 팬들에게 특별 제작된 응원 티셔츠가 추가로 제공되어 원정 응원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화성FC는 2027년 전국체전 개최를 위한 경기장 보수 공사로 인해 올 시즌 상반기에 홈경기를 모두 마치고 현재 원정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에 구단은 홈경기 종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용인FC가 용인특례시 아동보육과, 용인예술과학대학교와 협력해 지역 위기(보호)아동의 문화 체험 기회 확대에 나선다. 용인FC는 지난 28일 용인예술과학대학교에서 용인특례시 아동보육과, 용인예술과학대학교와 함께 지역 위기(보호)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한 ‘온(溫-on)마음 네트워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이현미 부총장, 용인특례시 아동보육과 박민아 과장, 용인FC 김진형 단장을 비롯한 각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용인특례시와 관내 대학, 프로스포츠 구단이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보호아동의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아동의 진로 탐색 및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용인FC는 이번 협력을 통해 보호아동을 대상으로 한 프로축구 경기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10월 홈경기 현장과 연계해 대상 아동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프로축구 경기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관심 분야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용인예술대학 대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해, 보호 아동이 관내 대학생과 진로에 대한 자신의 고민을 나누고 다양한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FC가 다가오는 개천절 연휴 10월 3일(토) 13시부터 17시까지 동탄 메타폴리스몰 A블럭 지하 2층 아트리움에서 팬들과 특별한 스킨십에 나선다. 이번 팝업 행사는 하반기 원정 일정으로 팬들과의 만남이 줄어든 아쉬움을 해소하고,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FC는 2027년 전국체전 준비에 따른 경기장 보수공사로 인해 올 시즌 홈경기를 상반기에 모두 소화했으며, 잔여 경기는 원정으로 치르고 있다. 또한 구단과 접점을 만들기 어려웠던 팬들에게 이번 리그 휴식기를 활용해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특별한 오프라인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행사장에는 구단 공식 마스코트 ‘마스’를 형상화한 대형 공기조형과 기념 포토존이 설치되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또한 구단 MD 판매 부스에서 다양한 공식 상품을 직접 만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스텝퍼를 활용한 체험형 이벤트와 소정의 상품이 마련되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무대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치어리더의 역동적인 공연과 함께 화성FC 장내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어 경기장의 뜨거운 응원 열기를 고스란히 재현한다. 마스코트 ‘마스’ 역시 현장을 오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FC(이하 화성)가 지난 9월 20일(일) 원정으로 치러진 ‘2026 K리그2’ 27라운드 성남FC(이하 성남)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올 시즌 성남과의 두 번째 맞대결인 이번 경기는 지난 4월 첫 경기에서 3대1로 완패했던 화성의 설욕전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27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선 화성은 오렌지색 유니폼을 착용하고, 최전방에 일류첸코, 좌우 측면에 각각 제갈재민과 플라나를 배치한 3-4-3 포메이션으로 선발 출격했다. 골문은 김승건이 지켰다. 이에 맞서는 홈팀 성남은 골드색 유니폼을 입고, 전민규를 원톱으로 세운 빽빽한 수비 및 미드필더 진형의 4-1-4-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으며, 골문은 이광연 골키퍼가 지켰다. 화성의 선공으로 시작된 전반, 초반부터 제갈재민이 빠른 발로 좌우측 공간을 파고들며 성남의 수비를 거세게 압박했다. 자신감 넘치는 움직임은 화성의 이른 선제골을 만드는데 결정적 역할을 해냈다. 전반 4분, 성남의 공격을 차단한 뒤 전개된 역습 상황에서 제갈재민이 성남 진영 좌측 깊숙한 곳에서 날카로운 패스를 찔러 넣었다. 달려들던 플라나가 살짝 흘려준 공을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FC가 1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유소년 축구대회 마스 주니어컵(MARS JUNIOR CUP)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화성·경기도 내 유소년 축구클럽 37개팀이 참가했으며, 1학년부터 5·6학년부까지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했다.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은 2027 전국체전 개최를 앞두고 보수 공사에 들어가며 화성FC의 2026시즌 홈경기 일정도 일찍 마무리됐다. 화성FC는 공사가 시작되기 전, 한 시즌 동안 구단을 응원해 준 어린이 팬들이 선수들이 뛰던 그라운드에서 직접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대회는 순위를 가리거나 부문별 우승팀을 선정하지 않는 참여 중심 방식으로 운영됐다. 경기 결과에 대한 부담 없이 축구 자체를 즐기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참가 선수 전원에게 동일한 대회 기념 트로피를 수여했다. 경기장 한편에서는 이벤트존이 운영돼 참가 선수와 가족들이 경기 외에도 특별한 시간을 즐겼다. 이벤트존에는 영돈, 황철수피자 오산점, 외계인 피자 향남점, 진리옥 등 구단 제휴 가맹점이 식사권과 교환권 등 경품을 후원했다. 화성FC 사회공헌팀은 "순위나 결과에 대한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종합우승 6연패(통산 26번째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지난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 선수단은 총득점 321,694.10점을 기록하며, 2위 서울특별시(263,325.00점)를 무려 5만 8천여 점 차라는 역대 최대 점수 격차로 따돌리고 종합 1위 자리를 수성했다. 메달 집계에서도 금메달 208개, 은메달 149개, 동메달 133개 등 총 490개의 메달을 쓸어 담으며 스포츠 명가의 저력을 증명했다. 이번 압도적인 우승의 배경에는 종목 전반의 균형 있는 경기력 향상이 자리하고 있다. 도는 직장운동부 육상팀 창단으로 우수 선수를 영입해 취약 세부종목의 경쟁력을 크게 끌어올렸으며, 농구와 게이트볼 등 다수 종목에서 전년 대비 성적이 크게 상승해 득점 폭을 넓혔다. 여기에 볼링·탁구·축구 등 전통적 강세 종목이 꾸준한 성적을 뒷받침했고, 사격·사이클·수영·역도 등에서도 눈부신 활약이 이어졌다. 그 결과 한국신기록 36개와 4관왕을 포함한 72명의 다관왕을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백경열 경기도 선수단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대회 5일차인 15일(화) 17:00 기준, 경기도 선수단이 금메달 185개, 은메달 131개, 동메달 117개 등 총 433개의 메달과 총득점 241,869.90점을 기록하며 종합 순위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종합 2위를 기록 중인 서울특별시(총득점 201,501.00점 / 금 164·은 120·동 131, 총 메달 415개)와의 격차를 약 4만 점까지 크게 벌리며, 종합우승 6연패 달성을 사실상 안정권에 올려놓았다. 3위는 충청북도(총득점 119,297.00점 / 금 78개·총 213개)가 뒤를 잇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 선수단은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종목별 한국신기록(한국신기록 이상) 수립 현황을 살펴보면 역도에서 10개로 가장 많은 기록을 갈아치웠고, 사이클 7개, 수영 7개, 육상 6개, 사격 1개 등 총 31개의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저력을 뽐냈다. 이날 치러진 주요 경기에서도 경기도의 선전은 빛났다. 배드민턴 혼성 4인조 원체어통합 본선 결승에서 경기가 경북을 상대로 2대 0 승리를 거뒀고, 배드민턴 여자 복식 IDD 본선 결승에서 부산을 2대 1로 꺾었다. 탁구 여자 복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대회 4일차인 지난 14일(월) 17:00 기준, 경기도 선수단이 금메달 154개, 은메달 114개, 동메달 97개 등 총 365개의 메달과 총득점 193,628.10점을 기록하며 종합 순위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종합 2위를 기록 중인 서울특별시(총득점 156,755.60점 / 금 136·은 104·동 111, 총 메달 351개)와의 격차를 36,872점까지 크게 벌리며, 종합우승 6연패를 향한 독주 체제를 공고히 하고 있다. 3위는 충청북도(총득점 99,311.80점 / 금 67개·총 181개)가 뒤를 잇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 선수단은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종목별 한국신기록(세계·패럴림픽 기록 제외) 수립 현황을 살펴보면 역도에서 10개로 가장 많은 기록을 갈아치웠고, 사이클 7개, 수영 6개, 육상 6개, 사격 1개 등 총 30개의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저력을 뽐냈다. 개인 종목과 복식·단체전을 넘나들며 눈부신 성과를 거둔 3관왕 이상 다관왕 선수들도 무더기로 배출됐다. 사이클: 김채연(2004년생·여), 박현미(1985년생·여), 김경빈(1991년생·남), 윤중헌(1991년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