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여주시 가남읍은 지난 8일 가남읍 복지회관 3층 회의실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4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주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정책 및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광범 경기도의원,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이홍균 이장협의회장, 이무권 주민자치회장, 김지현 가남농협조합장 등 주요 인사와 각 마을 이장 4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사회의 화합과 도약을 다짐했다. ▶ 회의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 개선안을 공유하고, 고물가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여주시의 주요 봄 축제 홍보와 함께 투표소 변경, 주차장 편의 시설 확충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현장 중심의 안건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 또한, 대내외적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경기도와 여주시의 정책적 지원 방안과 안전한 마을 공동체 조성을 위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회의를 주재하며 주민 접근성 강화와 시설 개선 사항을 우선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주민들의 투표권 행사에 불편함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2층 공유주방에서 지역 내 복지대상자 100여 명을 초청해 '요리하고 나누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행사는 대상자 입장을 시작으로 여주시체육회의 협조와 김영석 부위원장의 지원으로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어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과 민간위원장의 인사말을 통해 지역 주민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갈비탕을 제공하며 참석자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심우봉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순현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산북면 이장 협의회는 지난 8일 취약계층 주민을 돕기 위해 산북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에 후원금 240만 원을 지정 기탁 했다. 이번 후원금은 산북면 내 저소득층, 홀몸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조현희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윤진숙 위원장은 “소중한 후원금을 지정 기탁해 주신 산북면 이장 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산북면 이장 협의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면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북면 이장 협의회는 지역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후원 역시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의 일환이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문화예술 홍보 버스킹(여주 예술인 한마당)’을 오는 4월 11일, 12일, 18일, 19일 총 4회에 걸쳐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주 예술인 한마당’은 지역 예술인이 주체가 되어 만드는 버스킹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예술 행사다. 음악, 연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주말마다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봄철 나들이객이 많이 찾는 남한강 출렁다리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산책과 관광, 휴식을 즐기며 누구나 부담 없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야외 공연으로 운영된다. 강변 잔디광장 가까이에서 즐기는 버스킹 무대는 주말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에게는 시민과 직접 만나는 실질적인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단은 이러한 현장형 버스킹 프로그램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여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회계업무 담당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회계분야 직원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회계 실무 경험이 풍부한 김홍현 재무회계컨설팅 대표를 초빙해 지방회계 실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방자치단체 예산제도 이해 △세출예산 집행 실무 △질의회신 및 감사 지적 사례 △재무회계(발생주의·복식부기) 등이 다뤄졌다. 특히 실제 사례중심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회계업무 실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회계업무 담당자들의 실무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보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재정 운영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회계 전문성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여주시는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라 2026년 여주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 시청 홈페이지 및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에 공시했다.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하여 스스로 지역 일자리 목표 및 대책을 제시하고 그 추진 성과를 확인·공표하는 지역 고용 활성화 정책의 하나이다. 올해 여주시는 인구 변화, 고용 동향 등 현황에 따라 ’25년보다 고용률 0.2%, 취업자 수 813명 증가한 고용률 72.2%, 취업자 수 68,613명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초고령사회 가속화, 청년 인구 유출, 성별 고용률 격차 등 다양한 여주시 노동 현안에 대응하여 △미래산업 육성으로 지속 가능 일자리 창출 △양질의 공공일자리 확대 △일자리 복지 확대로 사회 양극화 해소 △맞춤형 고용서비스로 취업 연계 강화 △문화관광 일자리 창출 인프라 조성 등 핵심 5대 전략을 바탕으로 20대 실천 과제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세부 계획 운영으로 청년, 여성, 신중년, 노년층 등 계층별 취업 역량 강화, 일자리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여주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자가주택 개·보수를 지원 하는 ‘2026년 수선유지급여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수선유지급여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4인가구 기준 약 312만원)의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가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노후도와 소득 수준에 따라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주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2026년도 주택 개·보수에 필요한 사업비를 부담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는 공사발주와 감독 등 주택수선유지의 전반적 업무를 수행한다. 올해 수선유지 급여 사업 예산은 총 6억원으로 경보수(30가구) 최대 590만원, 중보수(11가구) 최대 1,095만원, 대보수(12가구) 최대 1,601만원으로 총 53가구를 지원하고, 고령자나 장애인 등 주거약자의 경우 최대 50만원, 380만원 이내에서 편의 시설을 추가 지원할 수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올해도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주거 환경개선을 위하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수요자의 실질적인 주거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여주시 오학동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6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모델 개발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복지와 안전의 사각지대를 더욱 촘촘하게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추진 됐다. 오학동은 지난 3월, 민·관·경의 강력한 결합을 상징하는 ‘오학플래닛’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이번 공모 선정으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강력한 실행 동력을 얻게 됐다. 오학동이 제안한 “오학플래닛”은 만화 ‘캡틴 플래닛’을 모티브로 지역사회 안전망에 대입한 혁신적인 모델이다. 지역을 지탱하는 5개 주체가 각각의 역할을 맡아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들은 평상시엔 각자의 영역에서 주민을 살피고, 위기 상황이 감지되면 하나의 강력한 연합 안전망으로 즉각 전환되어 작동한다. 오학동장은 “다섯 가지 힘이 하나로 모여 지구를 지키는 캡틴 플래닛처럼, 오학동의 5개 주체가 힘을 합쳐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가 되겠다.”며, “이번 공모 선정을 기점으로 오학동의 복지 지평이 한 단계 더 확장될 것으로 기대한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부천시는 최근 관내 초등학교 180학급을 대상으로 ‘2026년 생태환경·기후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생태환경·기후교실’은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해 미래세대의 환경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2024년에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돼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교육은 11월까지 운영되며, 생태환경과 기후변화 두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생태환경 수업은 교내 숲에서 진행해 학생들이 주변 생태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생태미술과 생태놀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참여도를 높였다. 기후변화 수업은 교실에서 진행하는 이론 중심 교육으로, 기후변화의 원리를 이해하고 우유팩을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환경교육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며, 지난해 공개 모집으로 선정된 환경교육 강사 19명을 올해 재위촉해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부천시 환경정책과장은 “환경교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부천시는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학생과 학교 밖 아동을 대상으로 수상 안전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생존수영 교실을 4월 마지막 주부터 운영한다. 생존수영 교실은 2015년부터 초등학교 정규 교과과정과 연계해 추진해 온 사업으로, 학생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2024년부터는 기존 학교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학교 밖 어린이까지 대상을 확대해 수상 위기 대응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아동들의 건강증진과 기초 체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교육지원청 주관 수영장 평가를 통해 선정된 관내 11개 수영장에서 64개교 초등학생과 대안교육기관 및 학교 밖 어린이 등 약 1만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회당 1시간씩 총 10회로 운영되며, 초등학교 학년별 표준교육과정에 맞춰 기본 호흡법, 구명조끼 착용법, 체온 유지법 등 생존 중심 교육과 함께 발차기, 자유형 등 기초 수영 기술을 병행해 실질적인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부천시는 지난 8일 시청 사랑방1에서 전 부서가 공동으로 활용하는 ‘부천시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서비스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상동도서관과 공동주택과, 대중교통과, 주차지도과, 차량등록과 등 전자고지 도입 5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일정, 수행 체계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서비스 구축 사업은 3개년 추진사업으로 1차 연도 시범운영, 2차 연도 서비스 안정화 및 확대, 3차 연도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고지 등 단계별로 점차 확대되는 사업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1차 연도 시범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주정차 단속과 자동차 과태료 등 17종 업무, 25개 고지서를 대상으로 한 모바일 전자고지 적용 계획과 서비스 운영 방식 등이 다뤄졌으며, 개인정보 영향평가 추진 방향과 사전 위험요인 분석, 개선 조치 등 개인정보 보호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 법적 기준에 따른 개인정보 영향평가를 실시하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부천시는 행정 각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정 핵심과제의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직위 제도를 확대 운영한다. 전문직위 제도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직원을 전문관으로 임용해 행정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제도로, 자격증과 전공, 근무경력 등을 반영해 자격요건을 정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관련 업무경력 1년 이상, 공무원 경력 3년 이상을 요구한다. 시는 이달 1일 정부의 재난·안전 분야 강화 기조에 맞춰 AI CCTV 긴급영상과 자연재난 등 재난·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직위를 신설했다. 이어 문화콘텐츠 육성지원과 양성평등,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분야를 추가로 지정해 전문직위를 42개로 확대했으며, 현재 30명의 전문관이 근무하고 있다. 전문직위 전문관은 3년간 해당 분야 직무를 전담하며, 실적가산점과 월 최대 25만 원의 연차별 수당 등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 시는 앞으로도 운영 성과를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기준에 미달할 경우 지정 해제하는 등 제도의 실효성과 투명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6월까지 신규 및 공석인 12개 직위에 대해 전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