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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기상청, 7월 기상! 폭염에 짧았던 장마철...

수도권 폭염일수 12.5일로 1973년 이후 3위, 역대 3번째로 짧은 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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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수도권 기상청은 7월 기상이 중순부터 덥고 습한 북태평양고기압과 강한 햇볕의 영향으로 수도권 평균기온은 27.0℃로 평년보다 높았고, 폭염일수는 12.5일로 지난 1973년 이후 3위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어 수도권에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된 이유를 장마가 일찍 종료된 이후 북태평양고기압이 우리나라로 확장하고 동풍 효과가 더해진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7월 초부터 활성화된 정체전선과 남서 기류의 유입으로 비가 내렸고, 장마 이후 국지성 소나기가 주로 내려 수도권 강수량은 1221mm로 평년보다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중부기간의 장마 기간은 1973년 이후 세 번째로 늦은 7월 3일에 시작하고 7월 19일에 일찍 종료되면서, 지난 1973년 이후 전국이 처음으로 동시에 시작•종료되었고 역대 3번째로 짧은 장마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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