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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정치 선동 멈춰라!" 규탄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24일 제3차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사위원회 불참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을 향해 “정치 선동을 멈추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하라!”며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화성시의회 국민의힘은 27일 화성시의회 앞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에게 ▲화성시민들께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보다 정치 선동에 앞장선 것에 대해 사과 ▲화성시민을 위한 의정 활동에 전념할 것을 약속 ▲불필요한 정치 선동으로 불편함을 주지 않겠다고 약속할 것 등을 요구했다.

 

이날 국민힘은 성명서를 통해 “지난 24일 화성시민의 민생은 져버린 채 불필요한 정치 선동을 하였다”라고 일갈하며, “지난 24일은 총 4건에 대한 제3차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사위원회가 열릴 예정이었고, 이 중에는 화성시의원 모두가 참여하는 화성특례시 준비 연구회 등록 심사의 건이 포함됐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화성시는 구청이 설립되지 않아 많은 시민께서 큰 불편함을 느끼고 있어 하루라도 빨리 구청을 설립하고 특례시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불참하며 성원이 되지 않아 위원회가 열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민생은 저버리고 정치 선동만 하니 시민들의 마음은 답답하기만 합니다. 언제까지 과거를 넘어 미래를 향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목만 붙들고 늘어지실 겁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화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4일 화성시 송산동 현충탑 앞에서 정부가 발표한 제3자 변제방식 배상안과 관련 ‘굴욕외교 심판하자“는 피켓을 들고 집회를 갖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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