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6 (수)

  • 구름많음동두천 27.6℃
  • 구름많음강릉 26.8℃
  • 구름많음서울 28.8℃
  • 흐림대전 29.0℃
  • 구름많음대구 28.7℃
  • 흐림울산 26.7℃
  • 구름많음광주 28.8℃
  • 흐림부산 27.5℃
  • 구름많음고창 28.7℃
  • 구름많음제주 30.3℃
  • 구름많음강화 27.3℃
  • 구름많음보은 26.4℃
  • 구름많음금산 27.5℃
  • 구름많음강진군 29.4℃
  • 구름많음경주시 27.5℃
  • 흐림거제 26.6℃
기상청 제공













경기 HOT 공모/모집

더보기
용인시, 일상이 관광이 되는 생활관광 미션투어 이벤트 시작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용인시가 다음달 1일부터 생활 곳곳에 숨겨진 관광지를 방문하면 풍성한 선물이 쏟아지는 이벤트 ‘Challenge 용인!! 생활관광 미션투어’를 시작한다. 이번 이벤트는 일상 속에서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생활관광지를 알리기 위해 (사)용인시관광협의회와 함께 추진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며, 도전을 시작한 날부터 1년 동안 관내 63곳의 관광지 방문해 꽁알몬을 획득하면 방문실적에 따라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꽁알몬은 각 관광지를 방문해 지정된 장소에서 인증사진을 찍어 이벤트 시작일에 오픈되는 챌린지 웹사이트에 올리면 획득할 수 있다. 기념품은 시 공식 캐릭터인 조아용과 관광 캐릭터 꽁알몬이 그려진 캠핑테이블보와 에코백을 비롯해 수저세트, 3단자동우산, 캠핑의자, 폴딩박스, 미니 테이블, 여행용캐리어 등 다채롭게 준비돼 있으며 15개(1단계), 35개(2단계), 75개(3단계), 150개(4단계)의 꽁알몬을 모으면 제공한다. 관광지는 청년 김대건길, 석포숲공원, 용인중앙시장 등 처인구 37곳, 백남준아트센터, 기흥호수공원, 보정동 카페거리 등 기흥구 17곳, 수지생태공원, 심곡서원, 석주선기념박물관 등 9곳이다

광명시 여성비전센터, 중년 인생후반기 지원교육 ‘중년을 다시 봄’ 개강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광명시 여성비전센터의 중년 인생후반기 지원교육(중년을 다시 봄)이 6월 20일 개강한다. 중년 인생후반기 지원교육은 중년 세대들의 행복한 노후 준비와 제2의 인생 설계를 지원하고자 개설된 과정으로 8월 26일까지 총 10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중년 이후의 세대들에게 꼭 필요한 ▲인생 2막의 행복 설계 ▲성공을 위한 습관 ▲은퇴 후 재무관리 등 공통 교육과 4개의 본 과정, 그리고 사회 공헌 활동이나 기부 활동을 통한 후속 활동 등 3단계로 구성된다. 본 과정은 중년 이후 세대들에게 관심이 많은 ▲나만의 카페 창업 과정 ▲도시민박 창업 길라잡이(소유에서 공유로) ▲뚝딱뚝딱 목공반 ▲2기 유튜브 제작자 양성 과정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만 40세에서 69세 광명시민과 광명 소재 사업장 소재지 근로자를 대상으로 52명을 모집한 이번 과정은 시작과 동시에 모집이 종료된 과정도 있을 정도로 성황리에 접수가 이루어져 당일 대기 인원까지 모두 마감되었다. 한편,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7월 4일부터는 24개 과정의 단기특강도 운영할 예정으로, 6월 20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자세한 내용은 광명시 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



외교2차관 “한국, 우크라이나 재건·복구 과정에 적극 참여”
  [경기핫타임뉴스=김무현 기자] 이도훈 외교부 2차관이 우크라이나 인프라부 장관을 만나 우크라이나 재건,복구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외교부는 이 차관이 지난 4일(현지시간) 스위스 루가노에서 스위스,우크라이나 정부 공동 주관으로 열린 '우크라이나 복구 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화상으로 참여했으며 슈미갈 우크라이나 총리, 카시스 스위스 대통령,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등도 참석했다. 슈미갈 우크라이나 총리는 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정부가 수립한 재건 계획을 최초로 공개하며 ▲추진 체계 ▲지역별,섹터별 재건 방안 ▲재원 조달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 차관은 쿠브라코프 우크라이나 인프라부 장관을 비롯해 미국,독일,캐나다 수석대표, 스위스 외교부 사무차관 등 주요 참석자들과 양자회동도 가졌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이 차관은 쿠브라코프 장관과의 면담에서 '한국이 전쟁의 참화에서 국가 재건에 성공한 나라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만큼 앞으로 재건,복구 과정에 적극 참여해 나가겠다'며 '향후 재건,복구 분야의 양국 전문가들 간 교류 등을 통해 양국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해 나가길 기대

기획특집

더보기
오산시 ‘꿈꾸는 청년, 응원하는 오산’ 3탄 청년을 위한 청년이 만드는 교육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현재까지 고용에만 초점을 맞췄던 정책에서 주거, 금융, 교육, 문화, 체육 등 다양화된 측면에서 우리 청년들의 살자리, 일자리, 설자리, 놀자리가 탄탄한 오산시를 만들어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하고, 청년들 스스로가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그들만의 문화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오산시가 앞장 설 것이다” -2020년 곽상욱 오산시장- 오산시 청년정책은 지난 2020년 관내 거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청년의 주도적•능동적 참여기반 마련 ▲경제적•사회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 확대 ▲청년 개별적인 상황 고려한 맞춤형 정책 설계를 기본방향으로 잡고 40여개 세부사업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중장기적인 추진사업으로 잡았다. 전국의 모든 지자체 또한 청년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지난해 정부가 청년기본법을 바탕으로 발표한 청년의 주거, 교육, 복지, 문화, 참여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른다는 5개년 종합계획과도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동안 추진되어 왔던 정부의 청년정책들이 그 실효성에 있어 청년들에게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것에는 실패한 것도 사실이기에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오산시 ‘꿈꾸는 청년, 응원하는 오산’ - ② 청년이 만드는 일자리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최한 국무회의에서 ‘락다운(lockdown)세대’를 언급하며 “코로나 충격에 청년 시기를 넘어 생애 전체가 불안한 삶에 처할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청년들에게 중요한 것은 일자리다. 청년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늘릴 수 있도록 정부가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말하며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현재 정부가 발표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더불어 광역자치단체는 물론 기초단체들 또한 발 맞춰 청년정책들을 내 놓고 있다. 정책에 핵심 기조는 정부가 내세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5대 분야에 틀과 동일하지만 각각의 지역특색을 살린 정책계획을 세워 실행에 옮기고 있으며 정책성공에 결의를 다지고 있다. ‘청년이 직접 참여하여 만드는 청년정책’ 지난해 실시된 ‘청년 기본법’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및 시•도지사는 청년정책 결정과정의 자문•심의 등의 절차에 청년을 참여시키거나 그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는 무용지물로 치부됐던 기존 청년정책에서 벗어나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구조와 다양한 청년들의 개별 상황에 맞는 정



경기HOT뉴스

더보기
안성시의회 민주당 시의원, 국민의힘 규탄 피켓시위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의원들이 시의회 원구성에 관한 국민의힘의 행태를 규탄하는 거리시위를 시작했다. 안성시의회 민주당 대표인 이관실 의원은 “민주당이 입장을 전한 후로, 국민의힘은 어떠한 공식적인 답변도 없는 상황”이라면서, “하루라도 빨리 의회 정상화를 이뤄야 함에도 당내 의견조율에도 나서지 않고 있다”고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아울러 “부의장직을 안배하며, 특정 의원을 지목하는 것은 누가 보아도 비상식적이며, 심각한 내정간섭”라면서, “이런 부당함을 수용할 수 없다는 민주당의 입장은 확고”하다고 전했다. 거리시위는 이같은 상황에서 안성시의회의 민주적 절차를 수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민주당 시의원 3명은 매일 출퇴근길 피켓을 들고 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 시의원들은 7월 4일부터 시의회에서 상설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민원해결사 민주당 시의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되는 일로, 어떤 민원이든 상세히 경청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겠다는 의지다. 최승혁 의원은 “원구성 난항으로 의회일정에 차질이 있지만, 시민을 만나는 일은 게을리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상설 열린민원실 운영의 배경을 설명했다. 황윤



경기도지사직 인수위, ‘여성건강 경기 찬스 사업 계획 발표...도내 모든 여성 청소년에 생리대 지원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여성 청소년 생리대 지원 확대와 공공산후조리 확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여성건강 경기 찬스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도내 모든 여성 청소년에 대한 생리대 보편 지원 ▲권역별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및 운영 확대 ▲여성 건강 정보플랫폼 ‘달빛건강서비스’ 전국 최초 구축 등이 주요 내용으로 ‘도내 모든 여성들이 월경과 피임, 생식기 질환, 임신·출생 등 여성 건강 관련 의료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자의 의지가 반영됐다. 인수위는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등 도민들의 호응이 높은 민선 7기 정책을 확대하면서도 ‘달빛건강서비스’와 같은 신규 사업을 포함해 ‘여성건강 경기 찬스 사업’ 계획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먼저, 인수위는 현재 18개 시군에서 시행되고 있는 ‘여성청소년 생리대 구입비 지원 사업’을 31개 시군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도내 만 11~18세의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 구입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오는 26년까지 향후 4년간 총 2천666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수위는 도내 시군과 협의를 통


배너

배너

HOT스포츠

더보기

칼럼·사설·기고

인물.동정

더보기


HOT알림

더보기
경기도 농기원, 화성 이세영 씨 등 올해 ‘농업전문경영인’ 3명 선정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 17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2022년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 소통·공감 워크숍’을 열어 올해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 3명을 선정하고 경기도지사 인증패와 인증현판을 수여했다.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은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를 근거로 각 분야에서 전문 기술과 경영 능력을 가진 우수 농업인을 발굴, 격려하기 위해 지난 1992년부터 선정하고 있다. 현재까지 211명이 선정됐으며, 이들은 평균 10년 이상의 영농 경력을 바탕으로 청년 농업인과 귀농인에게 우수 농업 기술을 전수하고 지역 농업, 농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전문경영인은 ▲식량작물(벼) 부문 - 화성 이세영 ▲농산물 가공(사과) 부문 - 여주 유춘희 ▲과수(포도) 부문 - 화성 이완용 씨다. 이세영 씨는 스마트 정밀농업(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투입 자원을 최소화, 생산량 최대화)으로 노동력 절감, 탄소 배출량 30% 감축 등을 실천했다. 수도작(水稻作)에 맞는 영양제 제조 관련 기술을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청년, 지역 농업인에게 전파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춘희 씨는 농가 맞춤형 과수 음료 기술을

HOT포토.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