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가 기획한 참여형 교육프로그램 「2026년 미래세대 파트너단」 1차 활동이 29일(목)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미래세대 파트너단’은 지역 먹거리 기반 유지와 안전한 먹거리 생산·유통의 중요성을 미래세대와 함께 공유하고, 로컬푸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1차 활동에는 관내 초등학생 34명이 참여하며,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특히 학교 밖 학습공간인 ‘서연 이음터’와 연계한 마을학교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아이들이 교실을 넘어 지역사회 속에서 먹거리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ESG 관점에서 바라본 로컬푸드 이해 ▲로컬푸드의 생산과 유통 과정 ▲토종농산물 조선파 화분 만들기 등 체험과 소통 중심의 수업을 통해 미래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이 이루어진다.
이원철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관내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먹거리 교육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