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소상공인 단체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9일 정 후보 측에 따르면, 화성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날 오후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협약을 맺었다.
연합회는 화성시의 급격한 도시 확장 속에서 소상공인 수가 증가하고 있지만, 지역별 사무공간과 운영 인력 부족으로 정책 전달과 현장 지원에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4개 구청별 사무실 설치 ▲전담 매니저 배치 ▲소상공인회의소 설립 및 운영 지원 등을 요구하며, 상권별 자생력 강화와 협력 거버넌스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후보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1조 원까지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생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