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25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적극행정 선도 도시’임을 입증했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정착 노력, 이행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다. 이번 평가에서 화성특례시는 ▲국정과제 성과 창출 ▲적극행정 우수사례 국민평가 ▲기관장의 추진 의지 ▲체계적인 홍보 노력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금융 사각지대 제로화! 전국 최저 수준 금리로 모든 소상공인을 품는 화성시 포용금융 안전망 구축’ 사례는 저신용 소상공인까지 포괄하는 실질적인 민생 지원 정책으로 평가받으며, 국민평가단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화성특례시의 차별화된 적극행정 역량이 다시 한번 부각됐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4회 연속 수상 등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행정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특례시는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 우려가 확산되자 26일 정명근 시장 주재 시정전략회의에서 관련 상황을 긴급 안건으로 상정하고 즉각 대응에 나섰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회의에서 “시는 상반기 종량제 봉투 제작에 필요한 원료를 이미 확보해 종량제 봉투를 차질 없이 지속 생산하고 있다”며 “현재 상황은 실질적인 물량 부족이 아니라 불안 심리가 시장을 흔드는 초기 단계”라고 밝혔다. 또한, 정명근 시장은 “시민 불안이 더욱 확대되기 전에 각 구청은 선제적으로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현장 감독을 철저히 강화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이에 따라 화성특례시는 회의 직후 즉시 실행 가능한 조치를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우선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계획이 없음을 즉시 공식화하고 유언비어 확산 차단을 위해 홈페이지, SNS 등 대시민 홍보를 신속히 시행하도록 했다. 또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4개 구청(만세·효행·병점·동탄)에 종량제 봉투 수급 안정화 관련 지도·감독 공문을 긴급 발송하고 책임 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안양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정책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정책 방향을 재정비하고 실행 계획을 구체화한다. 시는 27일 오후 2시 시청 전자회의실에서 '제7회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아동친화도시 종합 실행 계획(안)과 주요 추진 과제를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시 의원과 아동 분야 전문가, NGO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해, 아동 참여 확대와 안전 강화 등 유니세프(UNICEF) 아동친화도시 상위 단계 인증을 대비한 정책 방향과 세부 실행 과제를 논의했다. 위원회는 기존 아동친화 중점사업 중 추진 여건 변화로 실행이 어려운 일부 사업을 조정하고, 아동의 실질적 참여와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중심으로 정책을 재편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 아동참여위원회 상설 운영 ▲ 정책 수립 시 아동 의견 청취 절차 마련 ▲ 통합 아동보호구역 조성 ▲ 아동친화공간 인증제 도입 ▲ 아동친화도시 표준 조사 실시 ▲ 핵심 성과 지표(KPI) 고도화 등 신규 사업 6건과 제도 개선 사항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아울러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지난 26일 안양시 청년공간 안양청년일번가에서 ‘경기청년공간 소통의날’을 열고, 청년공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청년공간은 도내 청년들이 취업·창업 준비와 모임,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취업역량 교육, 창업공간 대여, 문화 프로그램, 1인 가구 청년 대상 소셜다이닝, 생활용품 대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공간 운영진 58명을 비롯해 경기도와 미래세대재단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도는 올해 청년공간 활성화를 위해 ▲우수청년공간 선정 ▲대체인력 지원 ▲전문가컨설팅 ▲우수사례 공유회 등의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정성광 서울 관악 청년센터장이 ‘청년친화도시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청년친화도시란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과 혁신·성장 동력을 갖춘 도시를 뜻하는 것으로, 매년 국무조정실에서 지정한다. 참석자들은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준비와 자원 연계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도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24개의 청년공간 조성을 지원했으며, 시군 자체 조성 공간을 포함해 총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명학온지구에 ‘서부사업단’ 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현장경영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무실 개설은 현장중심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조치로, 수도권 서부권역 사업을 보다 밀착 관리하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GH는 지난 1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동서남북 ‘4대 권역별 사업단’ 체계를 전격 도입한 바 있다. 이 중 서부사업단은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와 5개 공공주택지구(△광명학온 △광명시흥 △안산장상 △의왕·군포·안산 △과천과천) 사업을 총괄한다. 앞으로 이곳은 수도권 서부권역 핵심거점으로서 지역발전의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전략 및 서부권역 개발사업을 총괄하는 김상철 본부장은 27일 서부사업단을 방문해 연간 목표를 점검하고, “안전은 국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최우선 가치”라면서,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GH는 이번 서부사업단 개설을 통해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보다 가까이서 청취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가 3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청렴 교육 프로그램이 직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와 토론을 중심으로 진행돼 직원들이 생활 속에서 청렴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농촌자원과 소속 직원들은 교육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고, 일상 업무에서도 한층 더 신중하게 행동하게 됐다”, “청렴에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최윤정 농촌자원과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스스로 다짐을 새기고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가장 의미있다”고 강조했다. 농촌자원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청렴 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직원들의 인식을 높이고 공직사회의 투명성과 신뢰를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주시협의회(회장 정진수)는 지난 25일 시청 원형광장 앞에서 ‘희망풍차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적십자봉사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즉석식품과 라면 등으로 구성된 부식세트로, 각 읍면동 단위 봉사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배분은 ▲광적 ▲광적(여성) ▲남면 한우리 ▲남면 ▲백석 ▲양주1동 ▲양주2동 ▲옥정1동 ▲옥정2동 ▲은현 ▲장흥다사랑 ▲회천1동 ▲회천2동 ▲회천3동 등 총 14개 봉사회를 통해 이뤄지며, 11~12세트씩 지원된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주시협의회 정진수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주시협의회는 재난구호활동, 저소득층 지원, 희망풍차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회장 오수영)는 26일 CGV 옥정에서 지역 내 장애인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와 함께하는 무비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가 주최하고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및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영화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오수영 회장을 비롯하여 배지훈, 윤이나, 김미림 회원 등이 참석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들의 안전한 입장을 돕고 좌석 안내를 지원하는 등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리본동행청소년 오외순 회장은 참석자들을 위해 시원한 음료를 협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오수영 회장은 “오늘 무비데이 행사가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광명시 학온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계숙)는 지난 26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마을 주민들과 함께 ‘봄맞이 시민참여 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동 직원과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학온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앞 화단에 비올라, 팬지, 데이지 등 봄꽃 200여 본을 심었다.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민들이 직접 식재 과정에 참여해 이웃 간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선자 회장은 “꽃 심기로 마을 분위기가 한층 밝고 화사해진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힘을 모아 아름답고 살기 좋은 학온동을 만드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정계숙 동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봄의 활기를 느끼고, 마을 환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온동은 관내 7개 통에도 총 1천500여 본의 꽃을 배부했다. 각 통에서는 통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참여하는 ‘봄맞이 꽃 심기’를 순차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광명시 하안2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중호)는 3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하안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하이그린’ 실내 식물 관리 교실을 총 3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을 배우고, 실내 식물을 활용해 생활 속 녹색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기획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 과정으로 참여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교육은 단계별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했다. 1주차에는 ‘식물 취향과 실내 환경 이해’를 주제로 가정 환경에 적합한 식물 선택법과 기초 관리 요령을 학습했다. 2주차에는 ‘실내 식물 만들기 실습’으로 직접 식물을 심고 꾸미는 체험을 진행했다. 3주차에는 ‘식물 진단과 기록 실습’으로 식물 상태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주민들은 프로그램으로 실내 환경에 맞는 식물 선택과 관리 방법을 체계적으로 습득했다. 특히 식물 생육 상태를 기록하고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광명시 하안1동 주민자치회(회장 이미선)는 지난 26일 식목일을 앞두고 봄맞이 시민참여 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하안1동 가림산 둘레길 일대에 비올라, 팬지 등 봄꽃 200여 본을 식재해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미선 주민자치회장은 “식목일을 앞두고 위원들과 힘을 모아 마을을 가꿀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가림산 둘레길을 찾는 시민들이 활짝 핀 봄꽃을 보며 일상의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기훈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여한 주민자치회 위원들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지속적으로 환경을 정비해 더욱 살기 좋은 하안1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광명시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란주)는 지난 26일 재개발로 변화 중인 마을 환경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주민들과 함께 ‘꽃 심기 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회장 박상기)와 통장협의회(회장 한영호) 등 단체원과 주민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길목과 공사 구간 인근에 꽃화분 200여 본을 배치했다. 특히 대규모 공사 상황을 고려해 이동이 쉬운 화분을 활용함으로써, 주민들이 일상에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했다. 현장에 참여한 한 주민은 “삭막해 보일 수 있는 길목에 예쁜 꽃이 놓이니 동네 분위기가 한결 밝아진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란주 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마을을 위해 애쓴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우리 동네를 정성껏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