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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차 경기도 종합순위 1위 고수

16개 종목 중 수영 금19, 은20, 동13, 육상 금12, 은6, 동4, e스포츠 금8, 은6, 동5 개 획득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 선수단 524명이 참가한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차 결과 경기도가 총 142개(금59, 은46, 동37)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순위 1위를 고수했다.

 

경기도 선수단 종목별 입상현황에 따르면 총 16개 종목 중 수영에서 금19, 은20, 동13, 육상에서 금12, 은6, 동4, e스포츠에서 금8, 은6, 동5 개를 획득했다. 그 뒤를 이어 충북이 총 메달 획득 122개(금57, 은45, 동20)로 2위를 충남이 99개(금27, 은38, 동34)로 3위 순이다.

 

경기도 선수단 다관왕 현황으로는 수영에 여은별 선수가 2일차에서 기록한 5개 메달을 획득해 5관왕에 올라 있으며, 역도에 여시우, 최원비, 박연준, 최재하 선수, 수영에 김재훈, 김진헌, 하다은, 황신 선수가 3관왕에 올랐다.

 

2관왕에는 수영에 김태림, 이슬기, 조민상 선수, 육상트랙에 김규진, 김현서, 서민수, 이준우 선수, e스포츠에 이도윤 선수가 이름을 올려 전날보다 8명의 다관왕 선수가 추가됐다.

 

한편, 이번 대회는 내일인 19일 폐막식을 끝으로 모든 경기 일정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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