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30 (목)

  • 맑음동두천 1.6℃
  • 흐림강릉 5.7℃
  • 구름많음서울 4.5℃
  • 흐림대전 5.8℃
  • 구름많음대구 5.3℃
  • 구름많음울산 6.2℃
  • 구름많음광주 5.4℃
  • 흐림부산 6.6℃
  • 구름많음고창 3.4℃
  • 구름많음제주 8.7℃
  • 구름조금강화 3.2℃
  • 흐림보은 3.9℃
  • 구름많음금산 3.9℃
  • 구름많음강진군 5.4℃
  • 구름많음경주시 4.3℃
  • 흐림거제 5.2℃
기상청 제공

HOT 사회

2019 경기도 공공기관 사회책임경영 우수기관으로 한국도자재단 선정

임직원 도자기쓰기 생활화, 환경보호 교육 등 추진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규제 앞장서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2019 경기도 공공기관 사회책임경영 성과평가에서 환경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사회책임경영이란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으로 경기도는 ‘경기도 공공기관 및 중소기업의 CSR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라 도내 공공기관의 사회책임경영 활성화 및 사회적가치 창출 극대화를 위해 매년 거버넌스·환경·사회부문에서 성과를 평가해왔다.

이번 경기도 공공기관 사회책임경영 성과평가는 경기도에서 도내 25개 공공기관 중 20곳을 대상으로 진단자료 검증, 현장실사 등을 통해 시행된 것으로 환경부문에서 한국도자재단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단은 지난해부터 일회용품 사용 규제정책을 통해 재단 임직원의 일회용품 사용 규제 및 사무실 내 도자기 쓰기 생활화를 추진하는 한편 임직원 대상 환경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환경보호 방안의 일환으로 도자기쓰기 확대를 위해 ‘경기도자페어’ 등 계기성 행사를 개최하고 기관 및 업체 등에 양질의 도자 제품을 저렴하게 유통하는 방식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노력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왔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재단은 우리 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사회적으로는 환경 보호를 위해 플라스틱 등 멜라민 없는 생활화를 솔선수범해왔다”며 “앞으로도 일회용품 근절을 위한 도자기 사용 확산으로 사회책임경영의 선도적 역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토이슈


인물.동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