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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호 수원특례시의원 후보, 특별한 일꾼 동네주민 같은 시의원 되겠다

수원시사선거구(인계·우만1·2·지·행궁동) 더불어민주당 1-나 최성호
지역민의 형과 동생이 되어주는 시의원 될 터...
봉사는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닌 저와의 굳은 약속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수원특례시 사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후보자 1-나 최성호’ 현재 저의 최신 프로필이다. 어색하고 얼굴이 붉어진다. 동네에 문제가 생기면 웃어른이나 아랫사람보다 한발 더 앞장 서야 한다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동네 분들이 지지자가 되어주셔서 팔달구 주민을 대표하는 시의원 후보자로 만들어 주셨다. 많이 부족하지만 동네주민을 위해서라면 그리고 팔달구민을 위해서라면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주저 없이 맨 앞에 나설 것이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일주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수원특례시 첫 의회에 입성할 시의원들이 누구일지 그 어느 때보다 수원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여성•청년 공천 의무화 가산점에 따라 거대 정당에서 후보자로 내세운 45명의 후보 중 12명이 청년인 것으로 나타나 세대교체바람이 일 것이라는 정가의 분석도 나오고 있기 때문에 기대와 우려도 함께한다.

 

그런 의미에서 수원특례시로서 첫 의회가 출범하는 만큼 수원시 각 선거구에 도전하는 기초의원들의 역량은 앞으로 지켜 봐야할 인사가 아닌 실력과 열정을 갖춘 이미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는 인사여야 하며, 무엇보다 지역민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참 일꾼이기를 바라는 것이 시민들의 마음일 것이다.

 

수원시사선거구(인계·우만1·2·지·행궁동) 최성호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후보는 “모든 사람에게 평등한 복지환경을 만드는 것이 꿈이고 그 꿈을 반드시 이루고 싶다”라며 이번 6.1지방선거에 첫 도전장을 던졌다. 노인봉사, 장애인봉사, 아동복지시설 봉사 까지 이미 지역에서는 알아주는 봉사왕 이지만 되도록 알리고 싶어 하지 않은 성격 때문에 숨은 봉사자로도 많은 귀감을 받아온 인사다.

 

또한 최성호 후보의 이번 선거 슬로건은 ‘더 좋은 팔달을 위해 꼭! 30년 이웃, 특별한 일꾼’ 이다. 그리고 「안전한, 행복한, 안정된, 젊어지는, 주민과 함께 팔달을 위해」라는 5대 공약 안을 내놓았다. 언뜻 누구나 어필할 수 있는 슬로건과 공약 같지만 “팔달구 곳곳을 주민의 눈으로 바라보고 주민들의 공감된 바람을 담아 만든 공약이기에 이를 반드시 실현시켜 더 좋은 팔달을 만들 수 있도록 꼭 최성호를 찍어 달라”는 후보의 간절함이 담겨 있다.

 

“누군가의 추천이 아닌 스스로의 의지로,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정치인이 지녀야할 덕목 이라고 생각한다는 최성호 후보의 수원시사선거구 시의원 도전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제가 생각하는 시의원의 역할은 지역민의 형과 동생이 되어주는 것

 

원래 꿈이 정치는 아니었다. 팔달구 지역에 사회복지 주간보호시설을 만들어 100% 후원으로 운영하는 복지센터를 설립해서 어려운 이웃에게 단발성 복지가 아닌 장기적인 복지 혜택을 드리고 싶은 것이 제 목표였다. 그러나 현재 제가 가진 역량으로는 그 꿈을 이루기는 벅차다는 것을 깨 닫게 되었고 더 빨리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그 믿음이 이번 선거에 나서게 된 계기가 됐다.

 

이번 선거에서 선출이 되더라도 시의원이라는 직분 보다는 동네 이장이라는 생각에 더 많은 무게를 싫고자 한다. 동생이 되고 형이 돼서 시민들이 현실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여러 민원을 가족일 같이 해결해 주고 싶다. 또한 제 공약집에도 넣었지만 든든한 버팀목과 대변자가 되고자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선거에 승패를 떠나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시의원으로 선출돼 활동하기를 바란다. 그래야 주민들이 언제 목이마른지 알 것이고 적시에 그 타는 목을 적셔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한다.

 

◆ 봉사는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닌 저와의 굳은 약속

 

저만 그렇지 않겠지만 경제적으로 참 어려운 유년기를 보냈다. 솔직히 말씀 드리면 그 가난이 너무도 싫었었다. 고등학교 졸업식에 찾아오신 어머님이 제 손에 쥐어 주셨던 오천 원이 한편으론 가볍기도 했지만 당시 어머니의 사정을 잘 알았기에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돈이기도 했다. 그럼에도 현실에 지쳐 한때는 그릇된 생각으로 잘못된 선택을 해서 아직까지도 많은 후회를 하고 있다. 누군가를 위한 봉사란 의미는 그 실수를 참회해야 하는 저에게는 사치스런 생각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역봉사는 꼭 시의원이 되지 않더라도 평생을 해야 할 제 삶의 한 부분으로 삼고 있다.

 

◆ 수원특례시의원이 되어 주민들 믿음에 반드시 보답 드릴 것

 

경선과정을 거치면서도 자격미달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기도 했지만 저 스스로도 부족함을 많이 느꼈다. 당원들과 지역 주민분들 도움으로 본선에 올랐지만 여전히 한계를 느끼고 아직도 경쟁중이다 보니 조급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단 1%라도 지역민을 더 챙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이자 저를 지지해주시는 주민들께 드릴 수 있는 보답이라고 생각한다.

 

얼마 남지 않은 선거,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시민들께 인사를 드리고 있지만 단 한곳도 허투루 다니지 않는다. 실제로 얼마 전 선거구인 우만2동을 갔을 때 주민센터가 협소하고 낙후된 것을 보면서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이나 주민자치회를 위한 공간이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드시 제 공약사항에 추가하여 현재 진행 중에 있는 공용주차장 또는 부지를 선정해서라도 꼭 만들어드릴 계획을 잡고 있다. 미처 보지 못하고 놓친 지역현안을 하나라도 더 찾겠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선거운동에 임하고 있다.

 

◆ 지역 주민의 눈으로 팔달을 바라보고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 하겠다

 

수원의 중심지였던 팔달구는 현재 주변 지역 급격히 발전하며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가고 있다. 제가 살아온 터전이지만 무엇보다 자녀들이 앞으로 살아가야할 곳이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안전, 행복, 경제, 청년, 주민자치’라는 5대 공약 안에 현실적인 공약들을 제시했다.▲팔달경찰서 조기착공 추진 ▲치안사각지대 CCTV 확대 및 방범 안내 등 설치 확대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조기 착공 추진 ▲지역커뮤니티와 연계한 복지 시스템구축 ▲골목상권 보호 및 활성화를 위한 동네상권 현대화 추진 ▲사회적 약자 취업을 위한 제도 구축 ▲청년기보권 조례 개정 및 지원 확충 ▲대민 행정지원 서비스체계 확대 ▲주민참여예산제 확대운영 등 주민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공약이라고 자부한다.

 

30년을 넘게 팔달에서 이웃으로 살아온 저 최성호가 이제는 일꾼이 되어 지역주민의 눈으로 팔달을 바라보고 소통의 힘으로 주민과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오는 6월 1일 ‘일 잘하는 나 번’ 최성호를 기억해 주시고 꼭 뽑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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