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오산시는 지난 1일 액티브 시니어 양성과정인 느낌표학교 교육생이 사회공헌활동으로 오산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사회공헌활동에는 느낌표학교 교육생과 평생교육 활동가들이 함께 오색문화체육센터 뒤편을 시작으로 오산천길 산책로의 각종 오물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오산시민들을 위한 깨끗한 오산천을 만드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백년동행시민대학 느낌표학교는 2017년부터 오산시에 거주하는 5060세대를 대상으로 생애설계, 직업능력, 사회공헌 등의 액티브 시니어 양성교육으로 2021년에는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로 인증 받았다.
오산시는 2025년에도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학습욕구를 충족시키고,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