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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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HOT 공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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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기업당 최대 5천만원! 판교 스타트업 해외시장 개척 지원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판교 제1·2테크노밸리에 입주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다음달 18일까지 ‘글로벌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술력과 제품·서비스를 보유한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금년도 20개 사에 총 7억 5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IT, BT, CT, NT 등 혁신 기술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기업과, 모빌리티·AI·반도체·빅데이터 분야에서 창업 10년 이내 기업이다. 이들 기업 중 판교 제1·2테크노밸리에 본사가 위치하거나, 경기도에 본사가 소재하고 연구소(연구개발 전담부서) 또는 지사(해외진출 관련 부서)가 판교 제1·2테크노밸리에 소재하는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기업은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4월 중순에 최종 선정된다. 특히, 판교 특화산업 분야(모빌리티, AI, 반도체, 빅데이터) 스타트업과 판교 소재 대·중견기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추진중인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하기

경상원, 소상공인 창업스쿨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과정 참여자 모집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오는 23일까지 ‘2024년 경기도 소상공인 전문가 육성교육 창업스쿨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과정’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온라인 시장 진출과 변화하는 디지털 소비패턴에 대응할 수 있도록 라이브커머스 교육과 실전 방송 운영을 중심으로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판매가 가능한 상품 또는 서비스를 보유한 경기도 소재의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이다. 모집인원은 총 100명으로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다만,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은 이번 교육에 참여할 수 없다. 전 교육 과정은 무료로 제공되며 교육 후 플랫폼에 입점한 업체는 라이브 방송이나 기획전을 통해 발생하는 판매 수수료만 부담하면 된다. 교육 과정은 10월 24일(화) 시흥시 맑은물상상누리 교육장에서 오리엔테이션(OT)을 시작으로 10월 28일(월), 10월 29일(화), 11월 4일(월), 11월 5일(화)에 걸쳐 4시간씩 총 16시간 진행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라이브커머스에 대한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실


정치·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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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한세대 스포츠헬스케어 성과발표회 참석” 미래 헬스케어 초석 기대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도의원은 4월 3일 한세대학교에서 열린 ‘스포츠헬스케어 특성화사업 성과발표회’에 참석하여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세대학교 스포츠헬스케어 특성화사업단이 추진해 온 지·산·학·연 협력 모델이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오늘 발표된 연구성과와 프로그램들이 미래 헬스케어 산업 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회에서도 도의원들 함께 스포츠헬스케어 산업과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산학연계 바이오헬스케어 융복합 교육과정, 지역주민 맞춤형 헬스케어 상담 및 클리닉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성과가 발표됐으며, 군포시노인복지관, 의왕시아름채복지관 등 의료,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연구와 사업 추진이 이어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최진탁 한세대학교 부총장(특성화사업단 총괄단장), 하숙례 스포츠헬스

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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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관광의 성지로... 관광객 600만! '여주시 관광 원년의 해'는 봄날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여주시의 대표적인 자연 관광자원 ‘강천섬’ 그리고 그 주위로 세종대왕릉과 효종대왕릉이 있는 영녕릉 및 명성황후 생가, 신륵사, 파사성, 고달사지 부도, 여주박물관, 목아박물관 등 말 그대로 K역사·문화 관광자원의 원천지라 말 할 수 있는 곳이 여주시다. 또한 과거로부터 남한강 줄기가 관통하는 여주시의 비옥한 평야에서 재배되는 쌀과 각종 농산물은 나라님께 진상될 정도였으니 그 품질과 맛은 두말하면 입이 아플 만큼 보증된 일등 농산물이 생산되는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과거 으뜸 지역을 일컬었던 ‘산 좋고 물 좋은 고장’ 이라는 수식어는 어느새 산업을 필두로 한 ‘경제지표’의 높고 낮음으로 대체된지 오래다. 그렇기에 지난 2013년 전국에서 가장 최근에 승격된 여주시의 고민은 클 수밖에 없다. 누구나 부러워했던 남한강 줄기가 지역 정중앙을 관통하고 있는 여주시의 도시개발은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제한에 발목이 잡혀있기 때문이다. 2025년 여주시의 새바람이 불고 있다. 제4대 여주시장인 이충우 시장은 지난 2월 신년 정책브리핑을 통해 “관광객 600만 명 시대를 열겠다”라며 2025년을 여주시 ‘관광원년의

화성특례시 출범, 미래비전과 시민 행복 화성도시공사가 함께한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2025년 을사년 새해 첫날 대한민국 다섯 번째 특례시가 탄생했다. 시 승격 24년 만에 인구 103만 명에 거대 지자체가 된 화성특례시다. 이런 화성특례시가 직면한 과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인구와 급상승한 도시 경쟁력에 따른 행정 수요, 시민 욕구 충족에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하고 마련된 방안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화성특례시의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화성도시공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도시발전전략을 촉진하고 개발이익의 역외 유출 방지 및 낙후지역 재투자를 통해 균형발전에 기여,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및 재정 능력 강화와 함께 지역혁신역량 강화를 하는 게 공사의 주된 역할이기 때문이다. 지난 2022년 화성도시공사 7대 사장으로 취임한 김근영 사장 역시 공사에 설립목적에 충실한 ▲시민 중심의 시정목표에 발맞춘 도시개발 ▲미래 탄소중립 그린시티 화성 주도 ▲시민 그리고 기업과 동반성장이라는 경영철학을 내걸고 현재까지 공사를 이끌어왔다. 화성도시공사의 주요사업은 주택건설 사업, 산업단지 조성·관리사업, 건립사업 공공시설 관리사업, 종량제물품관리사업, 화성시 버스공영제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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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범죄피해 전용상담실 ‘보듬터’ 설치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31일 일산동부경찰서, 남양주북부경찰서와의 협업을 통해 범죄 피해자들의 안정감 조성과 심리적 회복지원을 위한 범죄피해 전용상담실 ‘보듬터’를 설치했다. 위원회는 경기북부 학교전담경찰관 및 학대예방경찰관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찰서 상담실은 대부분 사무실 내 조사실, 타부서와 공용으로 사용하고 있어 실제 전용상담실은 약 10%에 불과하며, 약 94%의 조사대상자가 전용상담실이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위원회는 경찰서를 방문한 경기북부 도민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안정된 분위기에서 상담을 진행하며 심리적 회복과 재기의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전용상담실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상로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장은 “범죄와 관련한 상담, 피해자 진술 등을 위해서는 경찰관과 피상담자와의 공감대 형성이 제일 중요한데, 기존 상담실 분위기에서는 어려움이 있었다”며 “상담을 통한 심리적 회복으로 편안한 일상으로 빠른 복귀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범죄피해 전용상담실 ‘보듬터’는 경기북부 지역맞춤, 지역특화 정책을 발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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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대한민국 최초 ‘기후위성’ 발사 추진 하겠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가 대한민국 최초로 ‘기후위성’ 발사와 함께 기후위기로 인한 기후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회보험’을 추진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글로벌 RE100 압박과 한국의 대응)에서 “국내 처음으로 경기도가 기후위성을 보유하게 되면 재난대비, 농·축산업 분야, 도시확장 및 개발등에 필요한 각종 기후 데이터와 영상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면서 “나아가 위성영상을 기반으로 하는 신산업 창출도 가능해 진다”고 밝혔다. 이어 기후보험과 관련해서는 기후변화에 취약한 저소득층, 고령자 등이 폭염이나 한파, 감염병등 기후 재해에 따른 질병이나 상해 진단을 받을 때 일정액을 지원하는 사회보장제도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강민석 경기도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늘 김 지사는 토론회에 참석한 내빈들에게 정부의 역할을 ‘공공재’개념으로 풀어 설명하고, 경기도가 기후위기 대응에 나선 9가지 이유를 제시했다”고 밝히며 김 지사의 이날 인사말을 전했다. 토론회에서 김 지사는 “오송 지하차도 참사 1주년 되는 날인 어제, 시민추도제에 어떤 정부관계자도 조문의 뜻을 표하지 않았다. 오송 궁평지하차도에 정부는 없었다”고 서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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