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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테크노밸리 內 중소기업 입주 모집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광교테크노밸리 내의 벤처기업 전용 시설인 경기R&DB센터와 광교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광교테크노밸리는 경과원을 중심으로 경기바이오센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나노기술원 등 IT, BT, NT 기업 지원에 최적화된 첨단산업단지로써 현재 130여 개의 기업 및 연구소가 입주해 있으며,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다양한 지원기관도 함께 위치해 있다. 입주 공간은 100~200m2의 다양한 규모로, 임대료는 인근 지식산업센터의 70% 수준이다. 위치적으로는 강남에서 30분 거리에 있으며, 동수원 및 광교 IC와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이 1km 이내에 있어 교통 편의성을 자랑한다. 또한 수원시는 올 4월 광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한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바이오 기업, 연구기관, 병원, 대학 등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한 인프라 개발 및 연계 효과가 기대된다. 입주 대상은 소재지 제한 없이 벤처기업 등록업체나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업종에 속하는 중소기업이며, 임대차 계약 기간은 기본 2년으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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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 '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 개정안 도의회 본회의 통과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위원(국민의힘, 수원5)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 개정안이 2월 29일 개회된 제37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오늘 김호겸 의원은 지난 22일, 조례 소관 위원회인 교육기획위원회 상임위 에서 “본 조례 개정으로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편성의 투명성 증대와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절차 마련을 위해 필요사항을 개정하고자 한다”며 “경기도교육청 예산편성에 있어 학생과 학부모의 실질적 요구를 예산에 반영하여 교육수요자 중심의 예산 반영을 기대하겠다”는 제안설명을 통해 원안 가결로 상임위 심사를 통과한 바 있다. '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는 2010년 9월에 제정하여 약 14년간 개정 없이 사업이 운영됐고, '지방재정법'에서 사용하는 용어가 ‘주민참여 예산제’가 ‘주민참여예산제도’로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개정 없이 사용해 왔으나,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전국 최초로 용어를 동일하게 사용하고자 경기도교육청의 조례 제명부터 조례 전반에 반영하는 등 용어 정리와 주민참여예산제도 활성화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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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문화원 유지선 원장, “시민들을 위한 문화 확산 그 실행의 시작점! ‘화성문화원’”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타 지자체 문화원과 비교 대상으로 조금 더 낫다는 평가를 받기보다는 진정한 발전을 위해 힘쓰고자 합니다. 우리 화성문화원은 화성시민들의 문화확산을 실행시키는 시작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유지선 화성문화원 원장- 1965년 창립한 화성문화원은 60여 년간 화성시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발전·승계하기 위해 존재해온 가장 오래된 문화기관이다. 현재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며 첨단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화성시에 있어 자칫 손실될 수 있는 향토문화를 보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화성문화원은 민간단체의 특성상 제한적이고 소극적인 틀 안에서 사업운영이 이뤄질 수밖에 없다는 자체 운영방안에 한계성을 극복하지 못해 왔다는 평가가 높았다. 또한 내부적으로 터져 나온 부정운영 및 조직 내 갈등 문제까지 세간에 알려지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문화적 수해를 창달하기에는 역량 부족이라는 이미지가 깊게 자리매김됐다. 안팎으로 변화의 필요성이 극에 달한 상황에 놓여있었다. 최근 화성문화원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이며, 화성 고유의 문화는 물론 여러 지역의 문화까지 소개하는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에게 ‘문화’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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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너의 성장을 응원해~!”특화사업 추진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시가 청소년 속옷지원 사업인 '너의 성장을 응원해~!"를 진행한다. 성장기에 있는 한부모 가족 청소년들에게 속옷을 지원함으로써 가계지출 부담을 줄이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병점2동 법정 한부모 가족 중 초6학년 및 중학생 자녀(08년생~11년생) 32명으로 남학생은 4만원, 여학생은 6만원 상당의 속옷교환 상품권이 지급된다. 조윤호 병점2동장은 "사춘기 청소년들이 속옷이 작아져도 경제적인 어려움과 부끄러움으로 부모님께 말을 못하는 경우가 많고 제때 속옷을 바꿔주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번 지원으로 아이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유근종 병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들이 이번 지원으로 속옷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어지고, 밝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준비했다.”며 “고물가로 힘들어 하는 소외계층이 많다. 많은 후원 참여와 소외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통해 꼭 필요한 사업을 계속 발굴하여 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6월 12일부터 7월 14일 까지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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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화성시 희망둘레길 걷기대회, 한파 이긴 800여 명 참가자 열기 속 성료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 화성시 궁평항 광장이 전국에서 몰려든 800여 명의 워커 들로 인해 바닷가 한파가 무색할 만큼 열기로 가득 찼다. 18일 오전 9시 경기도체육회가 후원하고, (재)화성시걷기연맹이 주최한 ‘2023 화성시 희망둘레길 걷기대회’가 개최됐다. 대한민국 국민, 외국인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궁평항에서 전곡항까지 총 18.6km를 걷는 코스를 통해 지역민 걷기 보급 활성화는 물론 화성시 서해안길에 아름다움을 알리는 역할을 더했다. 이날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석호현 화성병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전용기 국회의원, 이은주, 김희철, 박진영 경기도의원, 박진섭, 명미정, 배현경, 유재호, 위영란 화성시의원 및 김도근 권칠승 국회의원 보좌관, 채민우 화성시 관광진흥과 과장 등 많은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해 응원과 격려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당신의 두 다리가 의사다”란 말로 유명한 상지대 이강옥 교수는 “그 유명한 걷기의 명인 부부가 살고, 또 그분들이 주최한 이런 뜻깊은 대회가 화성시에서 열려 더욱 감격스럽다. 이날을 계기로 화성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화성시 걷기대회가 전국 걷기인들의 구심처가 되기를 희망한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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