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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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광교테크노밸리 직장어린이집, 2022년도 신규 원아 모집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광교테크노밸리 직장어린이집 협의체의 대표사업장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광교테크노밸리 직장어린이집 2022년도 신규 원아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근로보험에 가입된 광교테크노밸리 및 인근지역 기업에 재직중인 근로자의 자녀로 만 0세에서 만 5세까지의 영유아이며, 총 71명을 모집한다. 현재 광교테크노밸리에는 '광교테크노밸리 어린이집(41명 정원, 2011년 개원)'과 '광교키즈드림 어린이집(108명 정원, 2017년 개원)' 총 2곳의 직장어린이집이 있다. 광교테크노밸리 직장어린이집은 최신 교육시설과 기자재를 갖춘 보육시설로, 전문 보육기관(푸르니보육지원재단)이 운영하는 만큼 교육프로그램의 질 또한 우수해 학부모 만족도가 매우 높다. 특히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경과원과 광교테크노밸리 직장어린이집은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일 플루건 소독기로 철저하게 소독을 하고 있으며, 전문 소독 업체와 영통구 보건소 지원 등을 통해 정기적으로 추가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자체 개발한 문진표 앱을 통해 아이의 상태를 수시로 입력해 부모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정치·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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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박연숙, 신미숙, 조오순 의원, ‘2021 자랑스런 화성人’ 의정대상 수상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시의회 박연숙(국민의힘, 향남읍, 양감면, 정남면), 신미숙(더불어민주당, 동탄4동~동탄8동), 조오순(국민의힘, 우정읍, 장안면, 팔탄면)의원은 20일 오후 2시, 화성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1 자랑스런 화성人’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2021 자랑스런 화성인人’상은 의정, 경영, 사회공헌, 교육․문화·예술, 행정, 안전, 봉사부문에 걸쳐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화성시 발전과 시민을 위해 한 해 동안 공헌하여 주신 분들을 추천받아 화성신문사가 수여하는 상이다. 박연숙 의원은 화성시의회 제8대 의원으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화성시 조례입법 시민참여 지원 조례'을 제정하여 시민생활에 밀접한 조례의 제․개정 과정에 시민들이 직접 토론하며 입법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함으로써 행정의 민주성과 투명성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평소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애써 왔고,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과 예산의 합리적인 편성을 요구하는 등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화성시민의 편익 증진과 권리를 향상시키는

경기도의회 오진택 도의원, ‘2021 자랑스러운 화성’ 의정대상 수상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오진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이 20일 화성상공회의소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1 자랑스러운 화성人’ 시상식에서 영예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2021 자랑스러운 화성人’ 상은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될 시민을 각 분야별로 선정, 포상하는 것으로 화성신문이 매년 주최, 주관하고 있다. 오진택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 제10대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써 도민을 최우선하는 의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헌신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고, 정의롭고 청렴결백한 공직생활로 타의 모범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 상을 수상하게 됐다. 오진택 부위원장은 지역발전에도 큰 관심을 갖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상대적으로 낙후된 화성 서부권의 교통망 확충에 힘써 322지방도(사강~고포간), 305지방도(송산~신천간), 313지방도(안중~조암간), 82국지도(갈천~가수간), 82국지도(우정~향남간) 등의 도로확포장공사가 이뤄지는데 기여했다. 또 신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는 새솔동을 위시한 송산그린시티의 대중교통 문제 해결에도 앞장서고 있다. 오진택 부위원장은 “화성시에

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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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꿈꾸는 청년, 응원하는 오산’ 3탄 청년을 위한 청년이 만드는 교육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현재까지 고용에만 초점을 맞췄던 정책에서 주거, 금융, 교육, 문화, 체육 등 다양화된 측면에서 우리 청년들의 살자리, 일자리, 설자리, 놀자리가 탄탄한 오산시를 만들어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하고, 청년들 스스로가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그들만의 문화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오산시가 앞장 설 것이다” -2020년 곽상욱 오산시장- 오산시 청년정책은 지난 2020년 관내 거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청년의 주도적•능동적 참여기반 마련 ▲경제적•사회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 확대 ▲청년 개별적인 상황 고려한 맞춤형 정책 설계를 기본방향으로 잡고 40여개 세부사업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중장기적인 추진사업으로 잡았다. 전국의 모든 지자체 또한 청년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지난해 정부가 청년기본법을 바탕으로 발표한 청년의 주거, 교육, 복지, 문화, 참여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른다는 5개년 종합계획과도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동안 추진되어 왔던 정부의 청년정책들이 그 실효성에 있어 청년들에게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것에는 실패한 것도 사실이기에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오산시 ‘꿈꾸는 청년, 응원하는 오산’ - ② 청년이 만드는 일자리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최한 국무회의에서 ‘락다운(lockdown)세대’를 언급하며 “코로나 충격에 청년 시기를 넘어 생애 전체가 불안한 삶에 처할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청년들에게 중요한 것은 일자리다. 청년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늘릴 수 있도록 정부가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말하며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현재 정부가 발표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더불어 광역자치단체는 물론 기초단체들 또한 발 맞춰 청년정책들을 내 놓고 있다. 정책에 핵심 기조는 정부가 내세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5대 분야에 틀과 동일하지만 각각의 지역특색을 살린 정책계획을 세워 실행에 옮기고 있으며 정책성공에 결의를 다지고 있다. ‘청년이 직접 참여하여 만드는 청년정책’ 지난해 실시된 ‘청년 기본법’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및 시•도지사는 청년정책 결정과정의 자문•심의 등의 절차에 청년을 참여시키거나 그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는 무용지물로 치부됐던 기존 청년정책에서 벗어나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구조와 다양한 청년들의 개별 상황에 맞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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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정특사경, ‘콜뛰기’ 등 불법 유상운송 행위 연중 수사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렌터카 등을 이용해 돈을 받고 승객을 태우는 일명 ‘콜뛰기’ 등 불법 유상운송 행위를 연중 집중 수사한다고 20일 밝혔다. ‘콜뛰기’ 기사들은 정해진 월급 없이 운행 실적에 따라 수입이 달라지기 때문에 과속, 신호 위반 등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경우가 많아 사고 위험이 높다. 특히 사고가 나는 경우 보험 처리가 되지 않아 피해를 고스란히 이용객이 감당해야 한다. 또한 콜뛰기 기사는 택시기사와 달리 고용과정에서 범죄 전력 조회 등 신분 확인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이용객들이 제2의 범죄 위험에 노출된 점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도 특사경은 ▲자가용 또는 대여용자동차(렌터카)를 이용한 불법 유상운송 행위 ▲불법 유상운송을 알선하는 행위 ▲자가용 화물차를 이용한 유상운송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수사할 예정이다. 현행법에 따르면 이런 불법행위는 최대 2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도는 불법 유상운송 행위를 척결하기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맘카페 등을 상시 점검하고 미스터리(고객으로 가장한) 수사기법을 활용해 현장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범죄 제보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올해 자치경찰제 추진 예산 289억 확보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가 경기남부 주요 교통정체 구간의 교통체계를 개선하고 범죄예방 활동과 아동청소년 보호 활동 등을 추진한다.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제 추진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도 예산 289억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원회는 도의회, 경기남부경찰청과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을 추진해왔으며 지방-치안행정을 연계한 경기도 특화 치안서비스 발굴, 자치경찰 도민 인지도 제고 등을 위한 예산편성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편성된 주요 사업내역과 예산액을 보면 교통 정체구간 소통개선을 위한 연구용역비 1억 원을 확보해, 경기남부 주요 정체 구간과 인접 구역의 교통운영 실태를 조사하고 교통신호 운영체계 개선방안을 수립한다. 여기에 지난해 말 추가로 확보한 특별교부세 1억 원을 더해, 총 2억 원으로 경기남부 정체 구간 10여 곳의 교통체계를 개선한다. 이외에도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비 1억 원 ▲인권·청렴 교육 및 홍보비 7,300만 원 ▲학교폭력 예방 교육비 1,900만 원 ▲불법풍속사범 단속 장비 지원비 2,800만 원 등을 확보했다. 그간 경찰에서 추진하던 자치경찰사무도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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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입식테이블 교체 음식점에 최대 150만원 지원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수원시가 2021년도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좌식테이블 이용이 불편한 어르신·장애인·외국인에게 편리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고,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시는 입식테이블 교체를 희망하는 수원시 관내 일반음식점 23개소 대상으로 ▲입식테이블 및 의자 설치(기존 좌식테이블→입식테이블로 교체) ▲영유아용 식탁 의자(최소 1개 이상) ▲자동 손 소독기 설치(최소 1대 이상) ▲아크릴 테이블 칸막이 설치(희망업소에 한함)등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수원시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신고를 하고, 12개월이 지난 업소이다. 단 신청업소가 많을 경우 소규모 위생업소(80㎡ 미만)나 집게·개인별 소형용기·1인 반상(쟁반) 등 실천음식점, 음식문화개선 시정시책 참여업소, 지정음식점(모범음식점, 위생등급제) 등을 우선 선정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7월 19일 ~ 8월 27일까지신청서·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한 후 우편 또는 수원시청 별관 3층 위생정책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

‘교육 통한 도시발전’ 성공한 오산시 융복합인재 키우는 ‘AI교육특별시’ 향한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2010년부터 오산시를 이끌어 온 곽상욱 시장이 3선으로 이제 임기의 마지막 1년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오산시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시의 정주성 개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교육 및 보육정책이 주민들의 정주성에 미치는 영향력이 무려 87%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0년 이후 오산시의 연도별 가구 증가율은 34.4%, 정주기간도 10년 전보다 59.1%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AI교육을 통해 초·중·고·청년이 하나의 일관된 교육시스템으로 미래사회의 축인 AI시대에 걸맞은 창의인재로 육성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혼신의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 한바 있다. 교육이노베이터로서 곽상욱 시장이 교육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도시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오산시 교육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살펴본다. ◆ ‘교육도시 오산’의 시작, 학교와 지역 경계를 허물다! 교육도시 오산의 시작은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허무는 것에서부터 비롯됐다. 마을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온 마을이 학교가 되는 공교육혁신으로 시작해서 마을 곳곳의 징검다리 교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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