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2 (목)

  • 맑음동두천 -7.2℃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3.7℃
  • 구름많음대전 -4.0℃
  • 맑음대구 -0.9℃
  • 맑음울산 -1.6℃
  • 구름많음광주 0.8℃
  • 맑음부산 -0.9℃
  • 구름많음고창 -0.2℃
  • 흐림제주 7.9℃
  • 맑음강화 -5.2℃
  • 맑음보은 -7.0℃
  • 구름조금금산 -4.7℃
  • 구름조금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1.0℃
  • 맑음거제 1.4℃
기상청 제공













경기 HOT 공모/모집

더보기
경과원, 광교테크노밸리 직장어린이집, 2022년도 신규 원아 모집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광교테크노밸리 직장어린이집 협의체의 대표사업장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광교테크노밸리 직장어린이집 2022년도 신규 원아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근로보험에 가입된 광교테크노밸리 및 인근지역 기업에 재직중인 근로자의 자녀로 만 0세에서 만 5세까지의 영유아이며, 총 71명을 모집한다. 현재 광교테크노밸리에는 '광교테크노밸리 어린이집(41명 정원, 2011년 개원)'과 '광교키즈드림 어린이집(108명 정원, 2017년 개원)' 총 2곳의 직장어린이집이 있다. 광교테크노밸리 직장어린이집은 최신 교육시설과 기자재를 갖춘 보육시설로, 전문 보육기관(푸르니보육지원재단)이 운영하는 만큼 교육프로그램의 질 또한 우수해 학부모 만족도가 매우 높다. 특히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경과원과 광교테크노밸리 직장어린이집은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일 플루건 소독기로 철저하게 소독을 하고 있으며, 전문 소독 업체와 영통구 보건소 지원 등을 통해 정기적으로 추가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자체 개발한 문진표 앱을 통해 아이의 상태를 수시로 입력해 부모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경기도의회 박세원 의원, 공모교장 중간평가결과 공개한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내년부터는 공모제로 뽑은 교장의 중간평가 결과는 학교홈페이지에 탑재되어 학교구성원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세원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앞으로는 공모제로 뽑은 교장의 중간평가 결과는 학교 홈페이지 등에 공개된다고 1일 밝혔다. 박세원 의원에 따르면 지난달 9일 포천·파주·김포·의정부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관내 공모교장의 중간평가결과를 자료 요구하여 제출받았으나, 몇 시간 후 각 교육지원청으로부터 개인정보를 이유로 제출된 자료의 반환을 요구받았다. 이에 박 의원은 “학교구성원들은 공모교장을 선출한 당사자들인데 정작 공모교장이 4년의 임기를 마칠 때까지 제대로 활동했는지 어떠한 평가자료도 볼 수 없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며 “의원에게 제출된 자료를 반환받을 것이 아니라 공모교장의 중간평가결과 자료를 각 학교 홈페이지 올려 학교구성원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며 시정을 요구했다. 해당부서인 경기도교육청 교원정책과에서는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책으로 학교구성원의 알권리 보장 및 평가결과에 대한 발전방향 모색이 필요하다고 보고 앞으로는 공모교장의

기획특집

더보기
오산시 ‘꿈꾸는 청년, 응원하는 오산’ 3탄 청년을 위한 청년이 만드는 교육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현재까지 고용에만 초점을 맞췄던 정책에서 주거, 금융, 교육, 문화, 체육 등 다양화된 측면에서 우리 청년들의 살자리, 일자리, 설자리, 놀자리가 탄탄한 오산시를 만들어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하고, 청년들 스스로가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그들만의 문화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오산시가 앞장 설 것이다” -2020년 곽상욱 오산시장- 오산시 청년정책은 지난 2020년 관내 거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청년의 주도적•능동적 참여기반 마련 ▲경제적•사회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 확대 ▲청년 개별적인 상황 고려한 맞춤형 정책 설계를 기본방향으로 잡고 40여개 세부사업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중장기적인 추진사업으로 잡았다. 전국의 모든 지자체 또한 청년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지난해 정부가 청년기본법을 바탕으로 발표한 청년의 주거, 교육, 복지, 문화, 참여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른다는 5개년 종합계획과도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동안 추진되어 왔던 정부의 청년정책들이 그 실효성에 있어 청년들에게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것에는 실패한 것도 사실이기에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오산시 ‘꿈꾸는 청년, 응원하는 오산’ - ② 청년이 만드는 일자리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최한 국무회의에서 ‘락다운(lockdown)세대’를 언급하며 “코로나 충격에 청년 시기를 넘어 생애 전체가 불안한 삶에 처할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청년들에게 중요한 것은 일자리다. 청년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늘릴 수 있도록 정부가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말하며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현재 정부가 발표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더불어 광역자치단체는 물론 기초단체들 또한 발 맞춰 청년정책들을 내 놓고 있다. 정책에 핵심 기조는 정부가 내세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5대 분야에 틀과 동일하지만 각각의 지역특색을 살린 정책계획을 세워 실행에 옮기고 있으며 정책성공에 결의를 다지고 있다. ‘청년이 직접 참여하여 만드는 청년정책’ 지난해 실시된 ‘청년 기본법’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및 시•도지사는 청년정책 결정과정의 자문•심의 등의 절차에 청년을 참여시키거나 그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는 무용지물로 치부됐던 기존 청년정책에서 벗어나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구조와 다양한 청년들의 개별 상황에 맞는 정



경기HOT뉴스

더보기
경기도 특사경, 고수익 미끼 ‘가상화폐 다단계’ 등 대규모 불법다단계 판매조직 적발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미등록 다단계판매조직을 개설해 회비 명목으로 총 50억 원 상당을 가로챈 가상화폐 판매업체와 고액의 후원수당을 미끼로 유사 다단계 조직을 운영한 방문판매업체 등이 경기도 수사에 적발됐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29일 경기도청에서 ‘미등록 다단계 가상화폐 등 불법다단계 판매업체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김영수 단장은 “급격한 자산시장의 상승 분위기를 따라 고수익 투자처를 찾는 이들을 노린 불법 다단계 영업 피해 신고가 잇따라 이로 인한 도민들의 피해가 심각하다고 판단해 수사에 착수했다”며 “지난해 10월부터 올 11월까지 수사를 벌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3개 업체 총 30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불법으로 금전을 수취하거나 불법 다단계판매로 벌어들인 부당매출은 총 2,310억 원에 이른다. 가상화폐를 불법 다단계 영업방식으로 판매하다 적발된 A사는 경기도내 법인을 설립해 ‘Y클럽’이라는 재테크 모임을 만들고, 휴대폰, 마스크 대리점권 같은 고수익 사업권 부여나 고액의 수당 지급을 미끼로 회원을 모집했다. A사는 회원들로부터 100만~120만 원의 현금 또는 이에 상응하는 액수의

경기도 특사경, 부당이득 노린 폐기물 투기·방치 등 불법행위 158건 적발, 1명 구속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건설폐기물이나 음식물폐기물 등 수천 톤에 이르는 각종 폐기물을 불법으로 방치하거나 매립한 처리업자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윤태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25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를 뿌리 뽑고자 올 한해 폐기물 처리 전 과정에 대해 분야별로 기간을 나눠 집중수사했다”며 “그 결과 158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해 1명 구속, 109건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고 나머지 49건도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도 특사경은 부당이득을 노린 폐기물 투기·매립․방치 등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지난 3월 ‘불법 폐기물 근절을 위한 간담회’ 후, 전담 수사조직(TF)을 구성했다. ‘폐기물 무단 방치·투기’ 연중수사를 시작으로 3월에는 ‘무기성오니 폐기물 불법 처리행위’, 4~5월 ‘폐기물 처리업체 및 재활용 업체 불법 처리행위’, 8~9월에는 ‘사업장폐기물 다량배출업체 불법 처리행위’를 집중 단속했다. 위반내용별로는 ▲불법투기·매립·방치 22건 ▲무허가(미신고) 폐기물 처리업 27건 ▲무허가업자에게 위탁하는 등 부적정 처리 21건 ▲폐기물 처리업자의

HOT정책·사업

더보기
수원시, 입식테이블 교체 음식점에 최대 150만원 지원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수원시가 2021년도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좌식테이블 이용이 불편한 어르신·장애인·외국인에게 편리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고,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시는 입식테이블 교체를 희망하는 수원시 관내 일반음식점 23개소 대상으로 ▲입식테이블 및 의자 설치(기존 좌식테이블→입식테이블로 교체) ▲영유아용 식탁 의자(최소 1개 이상) ▲자동 손 소독기 설치(최소 1대 이상) ▲아크릴 테이블 칸막이 설치(희망업소에 한함)등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수원시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신고를 하고, 12개월이 지난 업소이다. 단 신청업소가 많을 경우 소규모 위생업소(80㎡ 미만)나 집게·개인별 소형용기·1인 반상(쟁반) 등 실천음식점, 음식문화개선 시정시책 참여업소, 지정음식점(모범음식점, 위생등급제) 등을 우선 선정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7월 19일 ~ 8월 27일까지신청서·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한 후 우편 또는 수원시청 별관 3층 위생정책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

‘교육 통한 도시발전’ 성공한 오산시 융복합인재 키우는 ‘AI교육특별시’ 향한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2010년부터 오산시를 이끌어 온 곽상욱 시장이 3선으로 이제 임기의 마지막 1년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오산시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시의 정주성 개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교육 및 보육정책이 주민들의 정주성에 미치는 영향력이 무려 87%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0년 이후 오산시의 연도별 가구 증가율은 34.4%, 정주기간도 10년 전보다 59.1%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AI교육을 통해 초·중·고·청년이 하나의 일관된 교육시스템으로 미래사회의 축인 AI시대에 걸맞은 창의인재로 육성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혼신의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 한바 있다. 교육이노베이터로서 곽상욱 시장이 교육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도시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오산시 교육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살펴본다. ◆ ‘교육도시 오산’의 시작, 학교와 지역 경계를 허물다! 교육도시 오산의 시작은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허무는 것에서부터 비롯됐다. 마을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온 마을이 학교가 되는 공교육혁신으로 시작해서 마을 곳곳의 징검다리 교실을


배너
배너

배너

HOT스포츠

더보기

칼럼·사설·기고

인물.동정

더보기



HOT포토.동영상